
Q. 움 만난지 60일 정도 된 커플인데
남자칭구가 다 좋은데 약간 성욕이 강한 것 같아서 불편해
자주 1박2일 가자고 하고
여행 가는 건 좋은데 내가 본 결과 남칭구는 아마 야릇한 분위기를 경험하고 싶어서(?) 자꾸 가자는게 눈에 보인단 말이지.. 근데 둘 다 합의했오 관계는 절대 안하기로 내가 혼전순결이거든
방금 연락하다가 싸울 뻔했는데 남칭구가 몸을 보고싶다고 하더라.. 직접적으로 저렇게 말한게 아니라 속옷 사이즈 얘기가 나와서 물어보길래 말해줬더니
1박2일 가서 확인해보겠대
원래 남자분들은 성욕이 강한가..? 만난지 뭐 얼마나 됐다고 저렇게 말하고 생각하는건지 이해가 안돼.. 다른 사람도 그래?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