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엄마가 남자친구를 별로 안 좋아하는 이유가 있는데, 우린 진지하게 만나는 사이거든. 근데도 싫어하심...ㅠ
1. 잠이 너무 많음
2. 32살인데 면허만 있고 운전은 못 함
3. 32살치고 듬직한 느낌이 없대
4. 키가 작은 편임 (169cm)
장점:
1.성격좋고 말잘하고 귀여움
2. 집갈때마다 엄빠랑 먹으라고
간식같은거 들려서? 보냄
3. 일열심히 하고 능력좋고그럼
저번 주 토요일에 남친 데리고 외가 쪽 결혼식 갔는데, 작은외숙모
외삼촌이 언니 남친 차 타고 와서 내리는데 우리는 지하철 4번 환승해서 온 게 말이 되냐고 하심ㅋㅋ...
심지어 좀 창피하다고까지 하셔서 괜히 내가 다 눈치 보였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