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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 고슴도치2023.11.21

우울증 있는 자기......있어? 남자친구에게도 솔직히 털어놨고 내가 고민 얘기하면 잘 들어주는데 매번 나 힘들다고 말하기도 신경쓰이고 너무 나약해보이는 내가 너무 싫어...... 지금도 조금 힘든 상태인데 저녁에 남자친구랑 통화할때 티내기는 싫고 그렇다고 숨기기도 힘들고........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더 밝아보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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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난 솔직히 털어놓지도 않았고 앞으로 숨기려고.. 털어놨다가 안좋은 반응 돌아오면 더 힘들어질거 같아서...

    2023.11.2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는 팔에 자해 흉터 있어서 아마 처음부터 알고 만났을거야 사귀고 나서 가정사 과거 이야기 싹 다 했음 우울하면 우울하다 마음이 힘들다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남친도 케어 도와줘

    2023.11.2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난 솔직히 털어놨고 그 흔한 의지로 나아질 수 있을거다는 충돌도 있었는데 나는 그냥 그런 사람이다고 얘기하니까 이해해줬어… 좋아하니까 더더욱 힘든면도 공유해줬으면 한다고 하더라

    2023.11.2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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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우울한 감정 짜증났던 일들 화났던 일들을 항상 남자친구한테 얘기하는데 오늘 문득 남자친구랑 통화하는데 남자친구 목소리가 좋지 못한데도 오늘 또 남자친구한테 투정부리고 오늘은 뭣때문에 화났다 또 털어놨어...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하고 오늘 또 그래버렸네 사실 남자친구 아니면 어디 털어놓을곳도 없고 남자친구 생기기 전까진 혼자 삭히고 말았거든 뭔가 오늘 되게 내 감정쓰레기통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연애하기 전부터 나는 되게 우울한 사람이고 사귀게 되더라도 좋은 소리 못들을꺼라고 얘기는 했는데 막상...내가 계속 이러니까 내가 더 신경쓰이고 왜 난 계속 항상 우울하고 짜증나고 그럴까 생각하게돼 남자친구가 잔다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내일 미안하다 해야겠지? 나 심리상담같은걸 받아봐야할까..?남자친구가 있는데도 성욕이 주체가 안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남자친구도 성욕 많은 편이었는데 취업 후로는 19금 농담 꺼내기도 눈치 보일 정도가 됐어 하 ㅠ 진짜 너무 좋은 사람이라 결혼까지 얘기하는데 이거 때문에 혼자 하기도 싫어지고 남자친구랑 하기도 싫어지고 그렇다고 다른 사람을 만날 수도 없고 미칠 것 같아언니들 고민이 있는데... 남자친구랑 일이 있어서 비밀 연애로 사귀는데 비밀 연애면 이제 연락이나 만나는게 자유롭지 않잖아. 친구들이랑 있으면 연락도 자주 못하고 사람 많은 곳은 잘 못가고.. 남자친구가 그런 눈치를 너무 많이 봐서 타지역에 놀러가거나 집데이트만 하거든 그런데 그럴때마다 연락이 잘 안되기더 하고 어디 갈때마다 뭔가 근처에서 아는 사람만나면 주변을 신경쓰이는게 내 눈에 보이기도하고.. 약속한 것도 조금씩 밀리고... 남자친구한테 얘기하면 미안하다하고 항상 나랑 있을때는 잘해두고 좋아ㅏ 근데 이런 변수들이 많아지니까 너무 속상해서 이젠 내가 더 얘기하다가 상대가 힘들어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얘기도 못하겠어... 어떻게 해야할까..생각이 많아지거나 고민이 있을때, 혼자 생각하고 정리한 다음 나중에 얘기한다 VS 그때그때 다른사람한테 얘기하고 털어놓는다 난 전자야 원래도 생각이 많은 편이거든ㅠㅠ 그래서 고민이 있을땐 더 혼자 생각을 많이 오래해. 대신 남들한테는 티를 안내. 기분이 안좋고 힘들어도 티 안내고 혼자 생각하고 고민하다가 어느정도 해결되고 내 스스로 정리가되면 그때 얘기하거든. 일단 내 생각을 스스로도 정리가 안되니까 누군가한테 얘기한다는게 어렵고 내 기분이 안좋은걸 말하면 다른 사람도 기분이 안좋아질거 같다는 생각이들어서 더 얘기를 안하게 되더라구...😂 나중에 다 생각한 후에 나 사실 이랬어~ 아니면 누가 물어보면 말하는정도? 근데 내 주변에는 힘든 일, 기분 나쁜 일을 얘기하고 털어놓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 남자친구도 그렇고 친구도 그래... 내가 얘기 들어주고 공감하는건 또 엄청 잘해서 다들 나한테 털어놓는 편인데 요즘 솔직히 조금 지친다ㅠㅠ 그렇다고 남자친구를 바꾸고싶진않거든! 오히려 그런 얘기 듣기싫어하고 지친다는 생각하는 내 스스로가 나쁘게 느껴져ㅠㅠ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더 이해하고 얘기 들어주고싶은데... 어떻게해주면 좋을까. 남자친구랑 비슷한 성향인 자기들 입장을 들어보고싶어! 그리고 나랑 비슷한 성향인 자기들도 어떻게하고있는지 궁금행😘 완전 친구 사이였다가 먼저 감정이 생겨서 고백하구 지금 두 달 조금 넘었는데....! 진짜 너무 많이 싸우고 투닥거리고 장거리라서 거의 매일 통화하는데 맨날 끝이 안좋아...... 항상 싸우고 해소가 안된 상태에서 끝맺어서 난 잠도 못자고 다음날까지 영향이 가더라고 싸우는 이유는 가치관 차이가 정말 크고 그래서 대화가 서로 안 통하고 난 남자친구 정말 좋아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남자친구 맞춰주는 성격인데 요새 내가 너무 무너져서 남자친구에게 조금 의지하고 싶은데 맨날 일상이 저렇게 싸우는거니까 좋아지는 기미도 안 보이고 너무 지치고 또 남자친구는 내가 좋다기보단 내가 온전히 자기자신을 좋아해줄것 같아서 연애를 하게 된거래 그래서 그런지 마음의 크기가 너무 달라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내가 좋아한다는데 무슨 상관인가 싶어서 별로 신경 안썼는데 남자친구가 그게 고민이라고 말하더라고 그래서 항상 내가 괜찮다 더 좋은 시간많이 보내면 나아질거라고 했는데 그냥 모든게 지쳐 사실.. 어제도 통화하는데 다투고 내가 너무 버거워서 말 안하고 싶다고 하고 우리 안 다투고 개선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고 했어 이게 맞는걸까 남자친구 너무 좋은데 내가 너무 힘들고 버거워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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