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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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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 콩깍지라는 게 진짜 있나봐
남자친구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첨 보자마자 내스타일이다 이런 건 아니었거든
성격이 넘 다정하고 선해보여서 한번 더 만나보자했는데 애프터에서 고백받아버림
근데 고백 받았을 때도 아 성격도 넘 내 스타일이고 하는 일도 멋있고 계속 궁금하고 호감가는 데 외모가 조금 내 스타일이 아니네… 그 생각하다가 그래도 이 사람이 궁금해서 고백받았어

아니 근데 사귄지 이주쯤 지났는데 어제 데이트가서 딱 마주쳤을 때 너무 잘생겨서 놀람…
잘생겨서 당황해서 말이 안나와버렸어…
그 후에도 계속 보는 데 하루종일 너무 잘생겨서 저렇게 잘생긴 사람이 나랑 사귀어..? 싶은 거야….???????
아니 근데 이렇게까지 달라질 수 있나 콩깍지가 아니라 미친 거 아닌가
뭐 스타일 바뀌었냐 머리했냐 물어봤는데 전혀 바꾼 거 없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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