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장거리 커플인데
남친이 주기적으로 4-5개월 해외출장 가거든?
출장 전엔 휴가 내고 쉬기도 하고 그런데…
보통 아무리 장거리라도 장기간 못보는 일정 있음 어떻게든 시간 내서 나 볼려고 해야하지 않나?
자꾸 친구들이나 모임이나 가족들 약속 잡고 난 남는 시간에 보는데 우선순위가 너무 밀려 있는 거 같아.
그냥 난 아웃오브안중인가?
섭섭하다 말하면 그런거 아니라고 하고 억지로 보면 일정 꼬였다고 짜증이나 내고ㅜ
장거리 치곤 그래도 일주일에 1번은 보는데 내가 욕심이 과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