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장거리커플인데 어제 간만에 만나서 ㅅㅅ했어
근데 정상위 체위였고 내가 다리로 남친 몸을 감았단 말이야 근데 다리를 벌리고 있어서 나도 모르게 방구가 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
근데 우낀게 그때 남친이 머라머라 하거 있었거든 그래서 잘 못 들었나봐 ㅎㅎㅎㅎ
군데 이놈의 방구가 눈치도없이 피식피식 나오는거 ㅜㅜㅜㅜㅜ
결국 남친 들었는데 방구인줄은 모르고
이게 무슨 소리냐며 ㅜㅜㅜㅜㅜㅜ 문쪽을 보는거 ㅋㅋㅋㅋ
진짜 분위기 다 깨고 나도 계속 신경쓰느라 느끼지도 못하고 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