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장거리고 일주일에 주말마다 만나서 숙소 잡고 계속 붙어있는 편
근데 오늘 낮 1시부터 지금까지 옆에서 계속 게임만해
어제도 새벽까지 하다가 나 먼저 자고 나중에 잤어
그리고 맨날 잘게 해놓고 게임하다가 자는 것 같은데 나한테 거짓말 안한다고 해놓고 이런 거짓말은 왜 하는걸까?
이런 거 말고는 내가 감정기복도 심하고 예민한데 다 받아주고 밥이나 숙소값도 다 남친이 내
나 차랑 면허도 없어서 남친이 운전하고
남친니랑 7살 차인데 나 22 남친 29 근데 남침은 전여친이 결혼전제로 부모님도 뵌 상황으로 2년 넘게 만났는데 결혼 타이밍이 안맞아져서 합의하에 헤어쟜어 언니들이 버린 남자 주우는 거 아니라했는데 그런 남자는 아냐
요새 다시 게임시작해서 그런건데… 좀 서운해 물론 나 집순이라서 박혀잇는게 좋김란데 그래도…
혹시 객관적으로 서운할만한지 말해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