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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5.24

우리집 화장실 고장나서 안방쓰는데 안방화장실은 안에서 닫히면 혼자 못나오거든 나 갇혔는데 집에 당장 올 사람이 없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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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119불러! 화장실에 갇혔을때 119 뷸러도돼

    2023.05.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무서워..

      2023.05.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 한번도 안해봐서 그냥 전화하면 되는거야..?

    2023.05.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웅웅 전화해서 화장실에 갇혔다고 집주소 불러주면돼

      2023.05.2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고마워퓨퓨ㅠㅠㅠㅠㅠㅠㅠ 은인이야…나 신고했어..

      2023.05.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가족들이나 지인 와서 열어줄사람 없어??

    2023.05.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없어…ㅠㅠㅠㅠㅠ

      2023.05.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신고했구나 다행이다 ㅜ 놀랐겠다 ㅜ

      2023.05.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지인 부르는게 답인듯 ㅠㅠㅠ!!

    2023.05.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어뜨케됐어? ㅠㅠ

    2023.05.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잘나왔오??ㅠㅠㅠ

    2023.05.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폰있어서 진짜 다행이다ㅠㅠ

    2023.05.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흐어어어엉 잘나왔어 ㅠㅠㅠㅠ 걱정해줘서 고마어…대원님 두분 오셔서 열어주셨러..진짜 떨렸다 ㅜㅠㅠㅠ 무서웠어..

    2023.05.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헉 ㅠㅠㅠㅠ 다행이다

    2023.05.24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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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 화장실이 두개 있는데 그중에 안방화장실을 자주 사용한단 말이에요 근데 방금 화장실 가고싶어서 조용히 안방 문 열려고 하는 동시에 문이 잠긴거에요 그래서 1차 당황..그런데 그때 아빠가 안에서 “왜” 이러시길래 “화장실 가려고” 이랬다니 “잠시만”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어떡하지 하다가 “그냥 다른 화장실 갈게”이러고 다른 화장실 들어왔는데 엄마 나오시더니 “딸 어디갔어” 이러셔서 “그냥 다른 화장실 왔어!” 이렇게 말함.. 이거 제가 생각하는거 맞아요..?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냥 너무 벙찌는데…당연히 모르는척 하겠다만…어쩌죠..적을 곳이 여기 밖에 없어.. 어제 동생이랑 대판 싸웠는데 그걸 엄마가 알면서도 내가 사온 버터바를 동생한테 줬음 동생 얘기 내 낲에서 꺼내지 말라고 부탁할만큼 싸웠고 내가 항상 참았다고 생각하기에 버터바 사온것도 안줄거라고 줄생각 없다고 말해놨는데 그걸 알면서도 동생한테 주더라 그냥 모든 가족이 꼴도보기 싫어서 바로 짐 싸서 독서실로 나왔어 싸운 사유: 화장실 2곳 중에 자기가 쓰는 화장실에서 샤워했다고 개질알을 떨어댐 지 화장실 타이밍이랑 겾쳐서 지가 좀 늦게 쓰게 됐다고... 거실 화장실도 있고 난 주로 거기서 씻긴 한데 요며칠 아빠가 자주 쓰고 계셔서 안방 화장실에 좀 적응됐었단 말임 그래서 어제도 외출한 다음 안방 화장실 쓴건데 개씹지랄 집에서 반려도구로 즐겁게 놀았어. 안방화장실에서 정리하고 나는야 상상천재 이러면서 룰루랄라 샤워하고~~ 늘 그렇듯 이뿐척 완벽한척하며 주부로 복귀했지. 꼬마애기 재우고 거실에서 TV보는데 늦은 밤 남편이 퇴근했지. 자켓받아주고 잠깐 반겨주는척하다가, 손발닦으라고 안방화장실로 등떠밀었지.. 쪼꼼있다가 남편이 내이름을 친절~~하게 부르면서 나오는데, 빈손이 아니네?? 응?? 저거 저 익숙한 빛깔 뭐지?? ㅡ.ㅡ 당시 우리집에 연두빛깔 혹은 옥빛 비슷한 콘돔이 몇 통 있었어. 남편손에 그 푸르딩딩한게 흐물거리는 채로 들려있는거야😱 내가 아까 자위하면서 쓴 셀프콘돔이었던것이었던것이었..쩝...😱😱😱😱😱 와 나 진짜 그때 너무 당황해서 얼굴도 막 빨개지고 막...버벅거리고 막... 와씨 이후로도 남편곧츄보다는 반려도구가 나랑 더 자주 만나고있쒀.. ++그 옥빛콘돔 다 썼을 때, 남편한테 다 썼다고 자랑스러운척 말했지. 우리 희야~~ 역시 엄청 부지런하다고.. 칭찬아닌 칭찬받았다는..-.- (아까 갑자기 옥빛 뭔가를 발견했는데 그날 쪽팔린거 생각나서 써 봐...) 혹시 Dip이랑 Aer 써본 사람..🫣 Zee는 소리 작은 걸로 인기 있는 것 같구 난 좀 욕심내서 Dip + Aer 사고 싶은데 얘 소리 좀 클까? 가족들이랑 같이 사는데 내 방은 그나마 가족들 방이랑 떨어져 있어. 아파트 방 3개인 집이 보통 안방이랑 작은 방은 붙어있잖아? 내 방은 현관과 화장실 쪽에 있은 방! 집 방음도 엄청 안 되는 편은 아닌 것 같고... 나름 벽이 방음 잘 되는 자재라던데 그건 잘 모름. 문제는 아버지가 자주 깨셔서 화장실 가러 나오시는데, 내 방이 화장실 바로 옆이야ㅠㅠ 문 닫고 하면 안 들릴까??ㅠㅠㅠ 언제 깨실지 몰라서 복불복임......그 쌀것같다?? 그거 사실은 오줌? 이라고 하잖아 그럼 화장실가??? 뭔가 분위기 깰 거 같은데.. 그대로 싸는것도 이상하잖아 난 자위하다 나오면 화장실 가거든 그냥... 모쏠이라.. 궁금해서...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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