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겉으로 봤을땐 평범한 중산층 가정인데
사실 난 우리 엄마아빠한테 별 지지도 못받고
친척들간 사이 안좋아서 교류도 없고, 삼촌이 나한테 어렸을적 몹쓸짓한거 성인돼서 엄마가 갑자기 까발려서 나만 정신이상한애 되면서 이모, 할머니 아무랑도 연락 안해
이런 환경 때문에 성격도 가끔 찐스러움이 나와서인지 자존감이 낮아보이는지 사회에서 은연중에 무시당하는 느낌이고, 이리저리 이사도 많이다녀서 친한 친구도 없어
그래서 항상 너무 외롭고 살고싶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