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우리집냥이는 깔끔이랑 거리가 먼 줄알았는데 그래도 정말 드러운거는 싫은가봐지 똥 싸고 발로 밟았는지 거실을 똥칠을하고 지 몸에 똥 있으니까 메야용 이러면서 하루종일 울길래 자다가 일어나서 보니까 질색하는 표정으로 있더라..심지어 똥은 다 아는건지 그건 피해서 다니눈게 기가차 ,,오늘 아침부터 똥닦다가 학교 지각할뻔하고 ^^그래도 귀엽고 맨날 옆에 챡붙어있어서 용서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