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요즘 자꾸 남친이 바람피거나 남친이 나한테 겁나 뭐라뭐라해서 헤어지고 내가 울면서 붙잡고 이런 꿈 꿔… 남친을 너무 좋아해서 헤어지면 진짜 제대로 못 살 것 같다는 불안감에 꾸는 것 같긴 한데 막 예지몽이고 이럴까봐 너무 맘이 안 좋다.. 나 같은 자기들 있어? 이제 사귄 지 반 년 다 되어가는데 그전까진 안 그러다가 최근들어 갑자기 이러네 ㅠ 난 소개로 만나서 사귄 이후로 계속 점점 더 남친이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는 케이스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