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대화를 잘 이끌어가는 친구를 보면서 너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어.. 본인 말로는 하고싶은게 많고 호기심이 많아서 그렇다는데 되게 사람 말하는거 잘 들어주면서도 리액션 좋고 계속 막 새로운 꼬리질문이 생겨 그래서 다들 좋아하고 나도 너무 좋아해 ㅎㅎ 나는 기본적으로 궁금한게 없고.. 특히 남한테는 더 .. 뭘 물어보면 대답만 하게되고 내가 뭘 물어봐서 대답이 와도 음.. 글쿤 . 이케 됨 ㅜㅜㅠㅋㅋㅋㅋㅋ 저렇게 매력있고 자꾸 찾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내가 그렇지 않으니까 에너지 소모가 엄청나넼ㅋ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