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남친이 편해졌다고 느껴졌다고 느끼게 되는거 같아
예를들어 남친한테 내가 보고싶다 말하면 나도 보고싶어라고 이런 대답을 안하면 속으로 서운해하고 이랬는데 지금은 오빠 나도 보고싶어 이렇게 대답해야지! 이러면 남친이 나도 보고싶어~ 이러더라고 물론 평소엔 바로 나오는데 술먹고 잘땐 대답이 바로 안나오는경우 등등
이젠 이런걸로 좀 상처 덜 받더라
그냥 내가 입력하니까 대답이 나오네 지피티네~ 이렇게 말하고 서로 웃으면서 넘기거든 나도 좀 마음이 편해진 느낌.. 예전엔 속으로 끙끙거리고 그랬는데 이젠 좀 편하게 바로 말할 수 있게되었어 좋은거겠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