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고민인게
나는 몸이 탄탄하고 근육질인 사람이 이상형인데 지금 남자친구는 근육질이지만 살짝 통통한 요즘 씨름선수몸…? 느낌이라 남자친구한테 몸을 조금만 만들어보면 어떨까 말해보고 싶은데
내가 그런 몸 좋아한다는 것도 알고 자기가 운동해서 몸 만들 거라고 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서 말하고 싶은 건데
기분 나빠할 것 같가서 못 말하겠어
지금의 남자친구도 좋지만 다 너무 좋은데 배가 안 나왔으면해…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그냥 말 하지 않은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