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고민이야,,,,,,,,,,,,,,,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가 포경 수술을 안 햇어..
머 안 할수도 있는건가보다 싶었어
근데 문제는!!!!
전에 만나던 사람은 섬유유연제뽀용뽀용한
냄새 났는데 지금 만나는 사람은 좀 구릿한 냄새가
나서 이게 너무 찝찝한 거야 심지어 씻었는데도!!!!
고민고민하다가 냄새가 나서 관계도, 입으로도
하는게 좀 꺼려진다고 얘기를 꺼냈어
그런데 엄청 상처를 받았나봐... ㅜㅜ
남성청결제를 사서 사용하더라고
좀 나아지겠지 했는데 씻은 후에도 살짝 냄새가 나...
그래서 최대한 조심스럽게
포경은 선택지에 없냐구 물어봤는데
그건 굳이라고.. 할 이유가 없대.........
자기가 했으면 좋겠냐는 거야
나는 그 말에 아니라구 하긴했는데
솔직히 어!!!!라고 하고싶엇어
무튼 말이 너무 길어졌는데
나 어떡하면 좋지..
이기적이게 싫다는 사람 꼬셔서
수술하기도 싫고..
나는 입으로 해주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후로 한 번도 못하고......
냄새나는 건 뭐가 문제일까.......
씻을 때 보면 까서(?) 씻긴 하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