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요리쪽에서 일하는데 주방이 좁다보니까 가끔신체접촉이 될때도 있어 그래서 최대한 조심하는데 지난번에 같은파트인 여직원분이랑 일하는데 내가 지나가다가 모르고 엉덩이를 툭친거야 근데 내가 너무놀래서 미안하다고 일부러 친거아니라고 사과했는데 그분은 몰랐다고 신경안쓴다고 말해줬는데 괜찮은거겠지? 회사에 여남비율이 거의 7:3으로 여자가 많아서 나도모르게 이상한 소문돌까봐 무서워서스킨십이든 말이든 다 조심하는편이야 내가 너무 예민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