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적으로도 날 너무 좋아해주는 남친 만나니까 자존감도 올라가고 너무 좋은 것 같아ㅠ
난 키도 크고, 골격이 있는 편이라 어디거서 너무 커보일까봐 눈치보는데 남친은 그게 너무 좋데 🥹
그리고 나 가슴 작아서 스트레스였는데 작은 가슴 좋아한다고 항상 감탄해줘서 너무 감사해ㅠㅠ
남친이 항상 표현을 엄청 잘하는 편은 아닌데 내가 침대에 누워있으면 친대에 앞으로 기대서 발도 만져주고 다리도 쓰담쓰담 해주면서 너무 예빼서 감상좀 해야겠다고 하면서 이뻐해주는게 넘 좋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