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정병 때문에 너무 힘들어
솔직히 나는 내얼굴 자체는 마음에 들어.
주변에서 나 예쁘다고 해주는 사람도 많고.
근데 몸이랑 피부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진짜 벗은몸 거울볼때마다 죽고싶어 미치겠어,,
살도 몇십키로를 뺐는데,
아직도 더 뺄 살이 남아있고ㅠ
피부도 살쪘을때 생긴 착색도 많고 트러블 흉터도 심해,,
관리한다고 나아지지도 않아ㅠ
다리알도 매일 마사지 해주는데 빠지지도 않고,,,내가 키가 작아서 키큰 사람보면 너무 부럽고 매일 거울보면서 까치발들고 5센티만 컸다면,, 하는데 너무 우울해ㅠㅠㅠ
살은 빼면됨.피부도 관리하면 되는데
그 시간을 못버티겠고 바꿀수 없는 키나 비율은 어찌못하니 그냥 마음만 타들어가는데
이거 어떻게 못하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