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왜 엄마아빠는 내가 오빠한테 맞을 때 그렇게 뭐라하지 않았을까? 다른 애들 보면 오빠가 장난으로라도 때리면 엄청 혼냈다던디… 나 어릴 때 진짜 착한 애였거든? 지금보다? 근데 왜 엄마아빠는 안 말렸을까… 속상하고 차별당한 기분이야 지금도 엄마는 오빠 해장국 끓여주고 내가 숙취있을 때는 끓여주지도 않더니… 슬프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