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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4.02

왜 안 꾸며? 왜 살 안 빼?
화장 할 애들은 다 해~ 너는 안 꾸미고 다니잖아~
애들 봐 다 말랐는데 너는 아직도 뚱뚱하잖아~

나 진짜 치가 떨리게 짜증나고 빡치는데 어떻게 받아쳐야 할 지 모르겠음.

맞음. 나 생얼로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고 그렇게 굳이 화장해야 할 필요를 못 느낌. 그냥 어디 놀러간다, 할 때만 하는 사람임.

나 마르지 않음. 그냥 일반인임.
163에 61.8

73까지 나갔었다가 빨리 뺐는데 엄마는 여기서 10키로 더 빼자고 함. 내가 최고로 많이 뺐던게 52키로 였음. 그것도 안 먹어서 52키로.

나때는 굶어서라도 뺐는데 너는 그런게 없어서 신기하다, 하고 내가 오! 치마가 맞아! 예쁘게 잘 맞아 하면 오~ 그러네 하면 되는걸 거봐 살 더 빼자니까? 하고 있고 그냥 좀 많이 짜증남. 이 기분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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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주변의 그런 사람을 쳐내. 너에게 그런 소리 하지 않고 널 그대로 사랑해줄 사람을 둬. 나무가 건강히 자랄 수 있기 가지치기 하듯 인간관계도 가지치기가 필요해.

    2024.04.0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사과 방문 밖에 깎아놨어 나중에 먹어

      2024.04.0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4.04.0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암튼 네게 상처만 될 뿐인 관계를 네가 안고 갈 필요는 없잖아. 뭐하러 널 비웃으며 무의식적으로 자기의 자존감을 채우려하는 사람들을 네 곁에 두는 거야. 네가 생각했을때 널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 몇 명 생각나?

      2024.04.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아 맙아 근데 이게 만약 가족과 같이 지금 당장 끊기 힘든 관계가 말하는거면 “ㅎㅎ 그러게요“하고 말아. 이거 반복하면 상대도 걍 알아서 지치더라.

    2024.04.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아엄마 어쩌라고요... 심지어 말랐어도 자기 입맛대로 되길 바라는 엄마도 있어... 좀 근육 붙으니까 170에 47kg나가던 시절이 더 예쁘다고 함. (근육 붙은 것도 53키로다...) 아무리 자식이라지만 해야할말과 못할말은 가려서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솔직히 타인이 만든 외모 기준에 내가 맞춰야 하는데...? 깨끗하게만 다님 됐지 외모에는 틀리고 맞는게 없다고 생각해

    2024.04.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도 어릴 때부터 비만이었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들한테 살로 구박을 심하게 받았어 무려 10년동안 말이지...그래서 정신과 상담도 받고 했는데 확실히 자취하고 혼자 있으니까 스트레스 안 받고 좋더라 역시 안 보고 안 듣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야

    2024.04.0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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