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진짜 이별의 아픔은 어떻게든 잊혀지는구나
2주 전 검색기록 우연찮게 보게 됐는데
그땐 울고불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재회 가능성 검색해보고..
이젠 아무렇지 않네
작년 12월부터 불과 2주 전까지 그렇게 맘고생했는데
썸붕 이별 아픔 다 별거 아니네..지나고 나니깐..
어떤 키워드로든 이별의 아픔 때문에 검색하다가 이 글 발견한 자기들아
힘든 시기는 다 지나가
나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어서 하루종일 인터넷 검색하고, 카톡 보낼까 말까 고민하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자기방에 매일 후회의 글 썼었는데 다 지나간다..정말루..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