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시발 진짜 같이 알바하는 년 죽이고 싶다 ㅈㄴ 여운데 나 오늘 지대로 당함;;; 종량제 다 차서 쓰레기 버리러 가야하는데 본인이 마감 알바고 나는 미들이라서 한시간 겹치거든? 근데 마지막 정리는 마감이 하는게 맞고 미들은 분리수거 한단 말이야 근데 갑자기 나한테 버리는 위치 모른다고 나보고 버리고 오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 제가 알려줄게요~ 여기여기 에요 이러니까 아 네 근데 오늘은 제가 잘 모를수도 있으니까 ㅇㅇ님이 퇴근하면서 버리고 가주시면 될 거 같아요~ 이ㅈㄹ하는거야 시발;; 그래서 끝까지 나보고 버리라길래 어쩔 수 없이 하긴 했는데 하.. 나보다 6개월 더 일 한 사람인데 레시피도 못외우고 저런 것도 모른다고 다 떠넘기고 누가봐도 더럽고 귀찮은거 본인이 안하고 싶어하는게 보여 시발;; 평소에도 일 드럽게 못해서 개싫어하는데 오늘 진심 한대 때릴뻔함 진짜 같이 일하기 싫다;; 사람이 왜저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