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내 남친 준내 피곤함 데이트할때 식사 정하면 우선 자기가 꽂힌게 있어 그러다가 아 별론가? 하면서 나한테 선택권을 넘겨
그럼 난 나랑 남친이 둘 다 좋아할만한 것들로 골라 근데 한 10분 찾아서 얘기하면 다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이래
그럼 그냥 니가 정해 이러면 또 한참 꿍시렁.. 남친이 꽂힌게 내가 안 먹는건데도 내가 먹겠다 했어 그럼 메뉴는 내가 정할 수 있는건데 예를들어
내가 비빔냉면 고르면 근데 그 돈을 거기에 태우기엔 좀.. 차라리 그냥 냉면이나 다른 걸 먹는게 어때? 이런식임 하.. 진짜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