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나 오늘 간호사들 태움?인가 뭔가 그거 목격함
이비인후과 가서 진료보고 계산하는데 좀 뚱뚱하신 분이 나 계산해주셨는데 감기걸리셨는지 한 단어 말할 때마다 계속 켁켁 대시고 제대로 한번에 말을 못하시는거야(마스크 쓰셨음)
난 그냥 아 감기 걸리셨구나 싶어서 별 생각 없었는데 옆에 다른 간호사들 3명 있었는데 진짜 대놓고 쳐다보면서 자기들끼리 엄청 비웃음..
그러니까 뚱뚱한 간호사 분이 좀 눈치보시더니 나 계산 빨리 해주심.. 뭔가 보기에 너무 안좋았고 환자 앞에서도 저러구나 싶어서 무서웠음 진짜 에바야 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