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와... 근처 사는 회사 동료들이랑 어제 곱창에 술 한 잔 하다가 19금 얘기가 나왔는데 남자 동료 하나가 자기는 노콘으로 섹스해서 지금 여친이 전에 낙태를 했었다 ㅇㅈㄹ... 이걸 너무 당당하게 말해서 놀랐어;; 남3 여2이였는데 나랑 여자 동료 표정 싹 굳어서 분위기 개이상해졌는데 한 분이 수습해주셔서 잘 넘어감... 평소에 되게 유쾌하다고 생각했는데 저거 듣고 벽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