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4월 권태기 오고 지금은 좀 괜찮지만 헷갈리는 상태.
나는 직장이든 내생활이든 스트레스받으면
‘아 개짜증 스트레스’ 하고 한번 이런일잇엇다 말하고 끝이거든. 그런것들이 오래가지도않고
권태기 왔을때, 제일 불만이 남자친구는 스트레스를 장받고 약해. 오전에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는일잇엇다하면 점심통화하면서 말하고 퇴근하고 통화하면서 말하고 자기전 통화하면서 말하고 그런편이야. 이게 진짜 짜증나더라고. 이해하면서도 왜 저렇게 그걸 계속 끌고가면서 스트레스 받지하면서.
내가 3주전쯤 미레나하고 지금 부정출혈과 통증으로 힘든데 오늘 남자친구 퇴근라고 잇는데 배가 진짜 심하게 아파서 급하게 진통제먹고 배따뜻한거 하고 누워잇엇어. 남자친구가 버스에서 내려서 괜찮냐고 통화하는데 아파...하면서 엄청 힘들어하는데 남자친구가 걱정하면서 ‘아까 회사 그 일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네’ 하면서 또 이야기하는데 뭔가 울컥해서 아프다고 전화끊거나니 왜인지모르겟는데 눈물이 펑펑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