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9월입학을 목표로 유학을 준비하게됐어.재수까지 했는데 실패했고 전문대로는 미래가 안보여서 부모님과 상의후 급 준비하게됐어.외로움을 많이타는 성격이고 영어도 잘 못해서 발표수업같은거 자신이없어…남은 5개월동안 열심히 할거지만 갑자기 너무너무 무서워.미래를 생각해서 전공도 내가 관심이 크지않던 경영으로 가게됐고..가족들도 너무 그리울거같고 벌써부터 기대보단 걱정만 앞서,,이런 나약한 마음이면 지금이라도 관둬야싶은데 부모님은 시작도 전에 이러는 나한테 크게 실망하실거같아 하루종일 이런생각들 때문에 너무 힘들다 자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