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졸업하는 익명인데 한풀이 좀 하고 갈게!!!!
때는 내가 1학년 때 한 무리안에서 놀았는데 어느새 부턴가 애들이 슬슬 날 피하는게 느껴지고 몇명은 날 싫어하는게 느껴지더라고,,,,, 나중에 들어보니까 내가 그 무리 안에서 욕을 먹었다는거야 내가 맨날 남자 소개시켜 달라고 하는둥, 뭐 눈치가 없다, 내 옷차림, 머리, 화장 다 욕을 먹었더라고
근데 진짜 억울한건 난 남자 소개시켜달라 한 적 없고 자기네들이 소개 시켜 준다 해서 받은거고, 눈치 없는 건 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옷차림, 머리, 화장까지 다 싸그리 욕하는 건 에바 자나…… 진짜 개억울한거지 뭐 내가 왜 예쁘다는지 모르겠다 이지랄도 있었고(아니 근데 시발 그건 나도 몰라요^^ 이쁜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세상에) 근데 멋모르던 1학년 때 나는 허허실실 거리면서 다녔지,,,, 그러다 휴학하고 2학년 때 다른 과 남자친구 사겨서 걔만 만나고 다니다가 헤어지고 시간 가진 다음에 같은 과 남자애랑 사귀고 있는데 또또 시바 이상한 헛소문이 나더라고^^ 남친이랑 나랑 세트로 묶어서 지저분하게 소문을 냈더라고(자세한 건 풀지 못하겠슨) 무튼 그래서 지금 졸업하는 마당에 진짜 대학교 친구 없는 찐따로 졸업하게 될 것 같애;( 방학 때 외롭긴 한데 고딩 때 친구, 언니들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야 (소수과 오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