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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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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아빠 사업이 잘 안풀려서 나 삼수생인데 준비 못하고 그냥 수시지원만하고 알바를 엄청햇어 생활비 보태려고 주변에 친한 친구 몇명만 아는 상태엿어 요즘은 잘 풀리고 수시 넣은 것도 생각보다 높은 곳 하나가 붙어서 가기로 햤거덩 근데 내가 쌩삼수라 이번에 대학 첨 간다고 아빠가 명품백 그냥 작은거 놀 때 쓰라고 어제 사오섯오 살면서 명품백 받아본건 처음이라서 부계에만 스토리로 올렷는데 친힌친구가 디엠으로 누가 사줫냐는거야 아빠가 대학 선물로 사주셨다니까 갑자기 엥 너네 집 망햇잖아 이러는거야… 썅 여기서 기분 너무 나빳는데 저번달부터 잘되고 잇어! 이랫거든 그러니까 저번달부터 잘되기 시작햇는데 안정적인것도 아닌데 그런걸 사달라하먼 어쩌냐고 뭐라하는거야.. 나름 친한 친구라 샌각해서 우리집 얘기 살짝에 나 알바하는거 말한건데 이렇게 나오니까 너무 화나.. 저거 본 뒤로는 연락 씹고 안보는 중이긴해 갑다기 왜 그러는걸까ㅠ? 알바한다니까 마음 아프다 그랬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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