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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3.25

오랜만에 집데이트..하지만 생리 겹친 자의 애무썰

2주만에 집데이트인데 하필 생리 중이고 난 집에서 밤마다 일해야했어서 둘 다 참다가
걔가 이불덮고 침대 중앙에 누워있길래
장난친다고 자리 없다고 몸 겹치게 누워서 뽀뽀갈김
그러다가 키스로 넘어갔는데 흥분했는지 소리내며 내 허리 잡고 내 몸으로? 자기 아래 문지르면서 야해.. 이러길래 한참 그렇게 나두 문질러주다가 이불 걷고 내려가서 손으로 만져줌
넣고싶다고 하는데 안되니까 그냥 말없이 만져주다가 걔가 나올 것 같다며 1차로 감
평소에 더티톡까진 아니고.. 남친이 미끄럽다 이런말 나한테 할 때마다 했는데
이번엔 내가 걔한테 미끄러워..젖었어.. 이딴 말 해봄 근데 먼가 부끄러워 하면서 더 흥분하는 느낌??
참고로 나 연애 진짜 오랜만이라 뚝딱이거든 근데 걔가 그렇게 구니까.. 더.. 하고싶은거야
그래서 내가 웃으면서 빨고싶어.. 이랬는데 걔가 신음만 내고 놀란 표정으로 끄덕이기만해서
응? 해줘? 말해줘.. 이랬더니
빨아줘..라고 해서 해주면서 손이 놀고있길래 내 머리 쓰다듬어달라고 손 가져다 머리에 대주고
힘들어서 중간에 손으로만 할 땐 그 남친 손 빨아주며 쳐다봐주고 그랬어
그렇게 한번 더 보내주고 남자친구는 내 가슴 핥아주고..
끝나고 남친이 나보고 발칙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남자친구 이렇게 내가 리드할 때? 조련하는? 스킬도 배우고싶다 뭔가 좋아하는 것 같아.. 그리고 괴롭히고싶다는 생각드는 나도 이런 게 좋나봐
평소엔 내가 목졸라달라하고 세게 해줬음 좋겠다고 하는 편이었거든 그리고 평소 남친은 엄청난 애교쟁이 강아지 연하 스타일이야 (실제로 연하는 아님)
점점 취향을 알아가는 중이야……

1
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아니 자기야….! 너무 야하잖아..! 리드할때 느끼는 쾌감이 또다르지~ 나는 약간 s성향인데 리드 당하는 귀여운 남자 어디 없나?!

    2024.03.2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우아! 리드하는 자기구나! 난 살면서 처음이야 이런게.. 근데 자꾸 떠올라 좋았나봐 나두 ㅋㅋㅋㅋㅋ어떻게 리드하는 편이야? 특히 반응이 좋았다던가 하는 거!!

      2024.03.25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의도치는 않았지만 남친 집에 갔다가 생리터졌음.. 그래도 내가 하고싶어서 나는 콘돔 끼고 욕실에서 했음

    2024.03.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불편하지않았어? ㅜㅜ 난 양 적어도.. 생리기간엔 도저히 안되겠더라..잘 젖지도않아서 아프기만하고

      2024.03.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첫날엔 양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처음인데도 불편하진 않았어 사람마다 다르니 아플수도 있겠다ㅠ

      2024.03.28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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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남자친구가 "나 쳐다보면서 제대로 활짝 벌리고 만져 안박히고싶어?" 이러면서 이글이글한 눈으로 쳐다보는거있지..ㅋㅋㅋㅋㅋㅋㅋㅠㅠ 그래서 나도 부끄러운척 적당히 섞어주면서 아랫입술 깨물고 부끄럽다는듯이 주먹쥔 왼손은 얼굴 살짝 가려주면서 오른손으로는 스타킹위로 클리를 비벼댔지..ㅎ 나도 흥분해서 물이 엄청나왔고 방 안에 찌걱찌걱 비벼지는 물소리랑 남자친구의 흥분한 숨소리, 그리고 내 신음소리가 약간씩 섞여나는데 그 상황이 너무 야한거야.. 그 분위기에 취해서 나도 남자친구한테 "얼른 따먹어줘 오빠.." 이렇게 말해버렸고 남자친구도 "와.. 너 스타킹 다 젖은거봐...존나야하다..내가 따먹히고싶으면 자세 어떻게 해야된다고했지? 옳지 제대로 벌리고 허리들어" 라고 말하면서 먼저 스타킹위로 자기 소중이를 비비더니 안되겠는지 다급한 손길로 막 스타킹을 찢더라...하..지금 생각해도 흥분됨..ㅜㅜㅜㅜ 나도 진짜 못참겠어서 울듯이 넣어줘 빨리ㅜㅜ이러니까 존댓말로 해봐 이러길래 "얼른 박아주세요..." 이랬더니 남자친구: 어디에? 나: (손으로 가리키며)여기..ㅠ 남자친구: 여기가 어디야 00이 입으로 말해 나: 보지..내 보지에 박아죠...ㅜㅠㅜ 남자친구: 아..개야하다 00아...발정난것같아 너.. 이러면서 한 번에 뙇 넣어주는데 진짜 너무 짜릿하고 바로 갈 것 같은거야...ㅜㅜㅜㅠ 내가 너무 좋아서 내가 더 들썩거리면서 헥헥대니까 남자친구가 가슴 살짝씩 때리면서 "시발..존나 잘흔드네..더 해봐 그래 더 더..따먹히고싶었구나" 이러고 갑자기 내 다리 한쪽만 본인 어깨 위에 올리고 박으면서 "여기 자극해주면 좋아하잖아 갈 것 같으면 말해 너 가는 모습 보고싶어" 이럼.. 나도 진짜 자극이 크니까 계속 부들부들 떨면서 느끼고 신음소리 커지니까 남자친구는 "너 지금 보지 존나 쪼여,,,미친..존나맛있어진짜" 이러고 갑자기 다시 내 다리 팍 내리더니 갑자기 날 꽉 껴안더니 "나 제대로 안아줘 꽉안아" 이러길래 나도 매달리듯이 남친 목에 내 팔 둘러서 꽉 안아줬음..ㅜㅜ 그랬더니 미친듯이 허릿짓하면서 키스퍼붓고 흥분이 주체가 안되는지 볼도 입술로 흡입하듯이 빨아당기고ㅋㅋㅋㅋ목에 키스 퍼붓고 난리가 났었음..!! 그러다가 자세를 함 바꿔서 내가 위로 올라가서 흔들었는데 남자친구가 한쪽팔은 팔베개하듯이 본인 머리 아래에 두고 한쪽 팔은 클리쪽 스타킹 마저 더 잡고 찢으면서 "계속 흔들어 멈추지마" 이러면서 헉헉대고 가슴흔들리는거 야하다고 가슴 계속 만지고 나중에는 내 골반잡고 본인이 흔들어댔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또 자세 바꿔서 뒤치기를 하는데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엉덩이+스타킹 조합이 강력했는지 박으면서도 "하아..씹...하...와...핮....아아...학..."이러고 내 허리 쓸어내리면서 "허리 잘록한거 진짜 개꼴려" 이러면서 쉴새없이 계속 박아대고 그러다가 내가 마지막에 나 죽을것가태ㅜㅜ못하게써 이제...이러면서 고개 돌려서 뒤돌아보면서 울먹거리니까 "이제 싸줄까? 근데 지금 너 너무 예뻐서 못멈추겠는데..." 이랬음..하..좋다..ㅠㅎ 그렇게 몇 분을 더 하다가 내 엉덩이에 남자친구가 쌌음...! 다 끝나고나서 닦아주고 꽉 안아주면서 역대급이었다고 진짜 너무 흥분돼서 주체가안됐다고 너무 과격했으면 미안해..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래서 아니라고 나도 좋았다고 근데 욕이랑 야한말 잘하더라 이러니까 싫었어..!? 싫으면 앞으로는 안하고..이러길래 아니! 앞으로도 해줘! 라고 다급히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도 역대급으로 느끼고 야했던 섹스경험 중 하나였어..! 진짜 진심으로 서로 즐기고 느끼니까 사이도 더 좋아지고 서로 더 사랑하게 되는것 같더랑!❤️❤️ 모두들 행복한 연애와 섹스 하길 바래~~~😄300일만에 남친한테 강압?적으로 당해서 좋았다는 쓰니야 ㅎㅎ 썰 풀어달라길래 풀자면..! 남친이랑 일주일정도 못 한 상태로 만나갖구 오빠가 첨부터 안달나있던 상태였어 ㅋㅋㅋ 그래서 대실잡고 방 들어가자마자 ㅍㅍㅅㅅ했거든? 그러구 씻고 누워서 넷플 <서브미션>을 같이 봤어! 근데 개인적으로 난 이 드라마에 나오는 야한 씬들이 진짜 고자극이었어..🔥보는데 넘 흥분됐어 진짜루.. 여자들이 진짜 좋아할법해!! 추천!! 암튼암튼 남친 고추봤는데 텐트쳐있는거얔ㅋㅋ 개에바 이거거든. ㅋㅋ하면서 남친 유두를 살살 자극했어 그러구 그냥 바지 위로 손으로 좀 해주다가 오빠가 너도 저렇게 당하고 싶어? 이러는거야 ㅋㅋㅋ (영화가 에셈플? 주인노예이런게 나오거든) 그래서 내가 흠 아니라곤 못하겠네 라고 했어. 평소에 우린 그렇게 강압적으로 하지ㅜ않고 부드럽게 하거든! 그러고 바로 오빠 위에 올라타서 키갈하고 점점 내려가면서 유두 좀 핥아줬다가 더 내려가서 고추 빨아줬어 근데 애가 미칠라하는거야 막 내ㅜ머리 잡고 엄청 깊숙이 넣고 그랬어. 와 근데 진짜 ㅁㅊ게 흥분되는데 너무 깊어갖고 눈물 날것같아서 다시 올라갔어. 그랬더니 “힘들었어?ㅎㅎ”하면서 안아주고 내가 위에 있는채로 내 가슴에 얼굴 파묻고 빨아줬어 하.. 그러면서 밑에서는 막 내거랑 오빠거 비비는데. 진짜 너무 꼴리는거야 너무 좋고 막 걍 도라버리겠는거야. 신음 엄청 나오구ㅠㅠㅋㅋㅋㅋ 그랬더니 오빠가 ”어떻게하고싶어?“라고 물어봐서 넣어달라고 하고 콘돔끼워주고 넣었어. 위에서 하는거 잘 못하는데 오빠가 밑에서 계속 허리들면서 깊숙이 넣어갖고 진짜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니까 내 손 잡아서 자기 다리 쪽으로 두는거야 그래서 난 남친 다리에 팔을 지탱하고 몸을 젖힌 상태가 됐어!! 그 상태로 오빠가 내 클리 만져주면서 미친듯이 박았어..🔥 그러고 오빠가 나 안아서 눕힌다음에 침대 끝으로 당겨서 오빤 침대 앞에 서가지고 막 또 박았어 ㅠㅠ 와 진짜 미치는줄 그러면서 한손으로 목 살짝 졸리는데 너무 흥분됐어.. 그러다가 또 나 뒤집어서 뒤로 하구 ㅋㅋㅋ 하면서 엉덩이 엄청 맞았다 ㅋㅋㅋ 때리면서 좋아? 좋아? 너 누구꺼야 물어보는데 진짜 개쳐좋아서 너무좋아ㅠ너무좋아ㅠ오빠꺼야ㅠ ㅈㄴ함 글고 뒤에서 내 클리 만져주면서 박는데 진짜 개조았음… 그르고 약간 손으로 내ㅜ엉덩이 벌려서..(?) 보면서 천천히 박는데.. 진짜 너무 수치스러우면서도 좋았다 ㅋㅋㅋㅋ 그러다가 다시 나 뒤집어서 눕혀두고 미친듯이ㅜ박다가 끝났오…🔥🔥🔥🔥 쓰고보니 별로 강압적이지도 않은 것 같지만, 우리 원래 할 때 자세 바꿀 때도 바꿔도돼? 힘들지ㅠㅠ 이러면서 바꿔가지고 오빠가 내 몸 막 자세 바꾸게 하는게 너무너무 좋았고, 그냥 다 좋았다…🫣 후 근데 이런거 좋다고 엠 성향인건 아니쥐..? 막 묶이는건 좀 싫은 것 같거든 ㅎㅎ 암튼 썰 끝!하아아아아 아니 나.. 69 자세를 했거든..?? 와 극락 갔다왔자나... 썰좀 풀어보자면 (((수위 주의))) 나 이번에 진짜 오랜만에 남친이랑 방을 잡았거든 거의 두달?? 남친이 입으로 해준 건 진짜 초반 빼고는 없었어 그때는 둘다 처음이었고 서툴러서 한두번 시도했다가 나도 부끄럽고 밑에 상태도 컨디션이 안좋을때가 많았어서ㅠㅠ 잘 못했었거든 근데 오늘 남자친구가 냄새 하나도 안난다면서 빨아줘..? 이랬는대 내가 너무 오랜만이니까 몰라,.. 이러다가 급 꼴려서 빨아달라고 했거든?? 긍데 내가 남친거 빨던 중이었어서ㅋㅋㅋ 갑자기 자기 위로 올라오라는거야.. 그래서 아 이게 69지..! 이러면서 ㅋㅋㅋㅋㅋ 자세를 잡아봤는데.. 아니 글세 딱 남친이 입 갔다 대자마자 클리를 막 혀로 굴리고 핥고 빨고 하기 시작하는데 느낌이 진짜 너무이상한거야 막 부드러운데 자극은 또 쎄고 빨아들일때마다 진짜ㅋㅋㅋㅋㅋ 그대로 걍 남친꺼 빨다 말고 뽕알이들에다가 얼굴 박고 그냥 신음소리만 엄청 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나 손으로 해주는거 고수되더니 이제 내 소중이 파악 완이었었는지 예전에 한두번쯤 받었던 거랑은 진짜 차원이 다른거야 아니잇 이거 이렇게 좋은거였다고??? 부드럽고 자극적이고...진챠.. 신세계 그뒤로 아주 메챠쿠챠 햇는데 너무 조았다.. 신음소리 걍 야동 배우마냥 막 질러버렸서 끝나고 바로 기절할 뻔했는데 남친이 씻고 자라고 화장실 데려가서 씻겨주고 고대로 잠들었따.. 잠결에 남친거 만지다가 고대로 또 이차전하고ㅎ 아아 오랜만에 하는 뜨낮 너무 자극적이어따ㅏㅏ 아직도 내 클리가 빨리던 느낌이 생생햐.. 🔥🔥🔥 좀 부끄럽지만 아 이건 써야돼 하고 왔어 ㅋㅋㅋㅋ 그럼 난 이만,..ㅎㅎ남자친구랑 며칠전에 첫경험 했다… 내가 전부터 섹스 목적 절대 아니고 그냥 둘다 기숙사라 둘이 뽀뽀하고 꽁냥댈 공간도 없어서 방잡고 넷플보고 부둥부둥하고 놀고싶단 생각 많이 했는데 데이트하면서 술마시다가 자고갈까? 이렇게 막 말하니까 아 안돼~ 기숙사 가야지 이러는거야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우리 놀다가자…종강하면 못보잖아~ 막 이랬더니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이러길래 어!! 가자! 가서 넷플보고 맛있는거 먹고 잠만 자고오자!!! (이때까지도 섹스의 ㅅ도 생각 안 하고 있었어) 이러고 야놀자로 방잡고 모텔에 갔다? 가서 각자 씻고오고 난 걔 씻는동안 온라인강의 들었음ㅋㅋㅋㅋ진짜 나 해맑았다…레전드 걔 씻고 와서 둘다 목욕가운 입고 누워서 스릴러 영화 보다가 재미없길래 막 여행유튜버 보고 놀았어 완전 건전하게ㅋㅋㅋ 근데 내가 보다가 졸려서 걔 품속에 얼굴 묻으니까 내 볼 잡고 키스하는거야 원래는 부끄러워서 사귄지 2주째 되던날 안아달라니까 진도 너무 빠르다한 애가 맞는지 풉캭 그래서 키스만 한 20분 하다가 걔가 내 어깨에 얼굴 묻고 막 숨쉬길래 나도 흥분돼서 걔 귀에 뽀뽀하고 걔도 내 귀에 뽀뽀하고 하다가 내가 귀 핥으니까 미친듯이 흥분하더라..그렇게 서로 막 엉키다가 걔가 옷 벗을까..? 해서 벗었어 완전 풀발이더라 그래서 콘돔 가져오고 했..답니다 콘돔 끼기 전에도 진짜 끼워? 넣기 전에도 진짜 해도돼…? 막 이러고ㅋㅋㅋㅋ 처음엔 진짜 아팠는데 걔가 하면서도 귀나 목 자극해줘서 괜찮았고 다 하고나서 내가 나가떨어지니까 볼에 뽀뽀하고 꼭 안아주더라 그러고 둘이 꿀잠잤어 ㅎㅎ…아침에 눈뜨자마자 한번 더 했다 아놔…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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