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오랜만에 지하철 타고 집 가는데 공황? 심장 답답하고 목 답답해서 숨이 불편하고 두통오고 손에 땀나고 심장도 지하철 안에서 가만히 서있는데도 불구하고 막 152bpm(워치로 쟀을때)나오고 그래서 천천히 겨우 집 왔는데 집 오니까 빠르게 나아짐.. 언제 머리가 아팠고 속이 답답했냐는 듯이.... 제미나이나 지피티는 피로 누적때문에 잠깐 그런거 같다곤 하는데 괜찮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