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오래 준비해온 전공쪽으로 취업했지만 몸상태때문에 포기하고 다른 걸 준비해서 자격증도 땄는데 막상 면접보고 오니까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닌걸 하려고 하니 현타도 오고 우울해 그렇다고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다른 일들도, 능력도 없고서울처럼 도시쪽에서 독립해서 혼자 멋지게 사는 여자 어른들 보면 너무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