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헤어졌는데
한녀, 씨발놈아, 죽고싶냐? 라는 말 들음
물론 나도 그새끼가 자격지심에 하는 행동들이 ㅈ같아서 하남자같다고 긁은게 원인이긴 함
나랑 싸울때마다 우울증 약 먹고 잠수타고 연락두절되고 전화 끊고 하는 행동이 ㄹㅇ 애새끼같은데 뭘 더 어떻게 받아줘야 되지
심지어 할아버지 최근에 돌아가신 일로 힘들어해서 토닥토닥 해주고 머리 쓰다듬어 주니까 손 뿌리치면서 그런 위로는 필요없다 우울해지니까 싫다 함
헤어지면서 지 힘들때 맨날 배그 하러 가니까 그래 니 친한 형이랑 게임이나 재밌게 하러가라 병신아 하니까 바로 긁허서 주변사람 들먹이지마 씨발놈아!!!!! 죽고싶냐? 함
넌 내 주변사람 들먹인적없냐? 죽여봐 했더니 “겁대가리없는게 씌익쒸익~ 넌 너희 부모님이 전문직이라서 좋겟다” 이러길래 어처구니가 엊ㅅ어서 쳐다보다가 그래 오늘아침 어제 그저께도 느꼈지만 넌 졷나 하남자야 했더니 그래 이 한녀년아 커뮤나 존나 해라 이지랄;;; 맨날 노체 쓰고 이기야 드립 치는 새끼가 할말인가 저게..... 암튼 어처구이니없어서 빨리 꺼지라함 짐싸들고 쳐나가더라
ㄹㅇ 내 인생 역대급 병신 하남자 남친새끼였음. 이제라도 헤어져서 속이 후련하다.나도 그냥 연애하지말고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