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다가 남친이 싸기 직전에 야한말 해달라고 해서 못하겠다고 .. 진짜 못하겠다고... 근데도 내가 할수있는 최고 야한말이나 소리를 해달래.... 하다가 정색을 하고 둘ㄷㅏ 삽입한체로 2분정도 가만있었다...? 그러다 죽더라고? =_=
물론 나중엔 세워서 다시 끝은 봤는데..
엄청 서운하다는 듯이 얘기하는데.. 내가 잘못한겨??!!!!
진짜 하다가 정색하니까 욕한바가지 하고 나가고싶더라고..
내가 오늘 오죽답답했으면 여기 들어와서 '야한말' 검색을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내 남친만 해달라는게 아니였네...
하....
더티톡 배워야하나 진짜 현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