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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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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가 가족들이랑 밥 먹는데 벌써부터 체할 것 같애...


말 그대루 할머니 생신이셔서 밥 먹으러 가거든? 메뉴도 내가 환장하는 돼지갈비... 심지어 며칠 전부터 넘 먹고 시펏우 ㅠ
근데 내가 친가 식구들 안 좋아하거든... 좋은 기억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좀 불편하고 무엇보다 자꾸 부모님한테 안 좋은 소리를 하니까 덩달아 나도 거리감이 생겨
실제로 걍 같이 밥 먹고 나면 체할 때도 많고 입맛이 뚝 떨어져서 밥이 몇 숟갈 안 들어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는 좀 미워도 어릴 때부터 계속 봐서 그런지 불편하지는 않고 요즘은 또 부모님한테 잘해 주셔서 내가 미워했던? 불편한? 그런 이유가 사라지니 괜찮은데 고모랑 고모부가 하... 너무 불편하다 맨날 자기 자식들이랑 나 비교하고 ㅋㅋ 내가 꼭 덜떨어지는 애인 것처럼 말하고 학비 이런 거 더 들어서 힘들겠다 고생하겠다 이러니까 걍... 상 엎고 나오고 싶음
오늘도 어떡하지 별로 안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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