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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4.13

Q. 오늘 있었던 일인데 소품샵에서 뭐를 사고 있는데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은거야 그래서 근처 카페에 가서 화장실 어딨냐고 물어보고 갔는데 내가 하필 바지 뒷부분에 살짝 설사를 지린거야ㅠㅠ 또 변기 앞 커버에도 실수하고 심지어 내가 볼일 보고 있는데 앞에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더라구ㅠㅠ 일단은 치워야 할거는 가방에 있는 물티슈로 닦고 나왔는데 앞에 있는 사람이 쓰기에 불편해서 카페 직원분 한테 말을 해서 나한테 오더니 저기요 치워야 하는거는 치워야죠 하는거야 내가 이때 겁먹어서 일단 보인거는 제꺼 물티슈로 닦긴 닦았어요 정말 죄송해요 하면서 사과를 했어 직원분이 화장실 청소 세제 가지고 오면서 그냥 가세요 제가 치울게요 하면서 세제를 뿌리는거야 내가 너무 죄송해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를 10번은 말하고 그카페를 나왔거든ㅠㅠ 막 내 번호 알아내서 전화오고 따지면 어쩌지?ㅠㅠ 솔직히 이런일은 처음 이라서 좀 그래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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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아 어떡해ㅜㅜㅜㅜ 내가 다 수치스럽고 맘 아프다.. 그래도 직원분 대처가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ㅜ 나같으면 손님 민망할 것 같아서 그냥 말 없이 청소할 것 같아.

    2024.04.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진정한 두루미

    아 결국 궁근해서 읽ㅇ었다..밥먹는데 댓글다는것도 웃기지만 직원은 그냥 가라하면 가면되는거니까 괜찮을거야.. 신고할 일은 아닌거같은데 걱정하지마..

    2024.04.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멘붕이었겠다 그리고 너무 걱정 말어 딱히 전화 오진 않을 거야 내가 알바였음 손님 번호 그런 거 안중에 없엉 그냥 얼른 퇴근하고 싶다 생각이었을 걸 ㅎㅎㅎ

    2024.04.16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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