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오늘 아빠가 이제부터 집에 오지마래설인데 엄마 안도와준다고 집에 쉬러왔냐면서 그리고 여자는 엉덩이가 가벼워야한다고 그러면서 왜 일 안하고 가만히 있냐고. 너무 어이없어서 알겠다고하고 나왔어. 원래도 사이 안좋아서 교류안하고 명절만 가는데 그것마저 없어져서 후련함. 그리고 나 라섹해서 선글라스쓰고 갔는데도 이지랄함 그리고 할아버지 제사상때문인데 그걸 꼭 나한테 시키려고 함 그래놓고 지는 혼자 술 마시고 지얘기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