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오늘 남자친구가 노콘으로 해보는 거 어떻냐해서 정색하면서 절대 싫다고 하면서 잡도리했음 ,,, 쉽게 보지말라고 말하고 집 데려다주는 차에서 안녕녕 인사하는데 꽉 안으면서 진짜 미안하다고 절대 쉽게 보고 그런 거 아니라고 하고 눈물 뚝뚝 흘리더라 이게 진심이 아니면 난 세상 못 살아 😇 남(친)미새가 다 된건가 ㅋ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