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category

일상

input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6.05.16
share button

오늘저녁에 집근처 프차 카페갔을때
있던일인데 이런말하면 안되는디
직원이 약간 음침하게 생겼거든
모자막 눌러쓰고 큰사이즈 아아
시켰고 주문들어온것도 안보고
재빙기쪽 벽에 기대있더라 그래서도
저기요 부르고 텀블러 드리면서
아아 얼음가득부탁드려도될까요?
하니 위아래로 보더니 한숨푹
쉬면서 커피 내리는데 텀블러
까먹은건지 4샷자리 빅사이즈커피
인걸 안본건지 2샷짜리 컵에다
만들어서 주길래 저기 저 텀블러
아까드렸고 기본사이즈 아니고
빅사이즈 시켰는데용?하니 또
한숨쉬곤 컵을 머신기쪽에 탁
내려놓더니 내텀블러에 만든거
부어버리곤 샷 한번더 추출해서
넣고 물더 채워서 주더라
(얼음이 녹아서 얼마없기도 함)
저...얼음가득으로 부탁드렸어요 하니
또 한숨쉬곤 기다리세요
하면서 스쿱에 얼음담아와서 넣어주는데 기분나쁘다는듯 팍넣는거있지
내가 서있는 바닥으로 얼음떨어지고.. 기분나쁜거 참고 수고하세요
이러고 나옴..

(주작아니고 실화임)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