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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상징2023.10.03

연하남친이랑 이틀째 뜨밤중 💋
어제도 끝나자마자 뽀뽀 몇번하고 또 하더니
오늘은 씻지도 않고 키스부터 갈기고 옷도 일부러 하나씩 천천히 벗기는거야.. 얘는 진짜 과정 하나하나에 흥분되게 만들어 미치게써... 하
헐렁한 티 한장이랑 속옷만 입혀두고 벽에 갑자기 세우더니 키스하면서 옷 안에 손 넣어서 가슴 쪼물락하고 팬티를 갑자기 티팬티처럼 만들어서 엉덩이 만져댐.. 계속 커진 고투 닿고.,팬티 늘어나거나 말거나 나한테 이렇게 함부로 하는데 나도 엄청 젖었지뭐야. 참. 나는 항상 깔끔과 강박에 사로잡혀서 나를 이기지 못하는 연상들만 만나다가 낮져밤이도 이런 밤이가 없는 연하 만나니까 걍 사족을 못쓰겠음ㅠㅠ 그러더니 빨아달라길래 내려가서 하는데... 나 이렇게 누가 내 목구멍에 깊게 들어오는거 처음인데 막 좋아죽더라? 눈뭉 찔끔 나는데 참을만했음 그러다가 못참겠는지 옆에 테이블로 나 번쩍 들어서 앉히더니 팬티입힌채로 옆으로 밀어서 냅다 박기 시작.. 섹스라곤 침대에서 하는게 다였던 난 또 겁나 젖음.. 팬티 다 젖ㅇ음., 내 클리에 자기 침 묻햐서 만져주는데... 아 이 힘조절이 또 미쳐 ... 박으면서 클리만져주는거 너머 조하... 나 그냥 냅다 흥분해서 정신 못차리는데 “자기야 가슴 안보이잖아” 하면서 옷을 내 입에 물림... 미쳐 ㅋㅋㅋㅋㅋㅋ 그냥 하란데로 다 하게 됨 ㅠㅠㅠㅠㅠ 나는 입에 옷 문채로 신음흘러넘차고 둘다 겁나 흥분해서 절정가는구나 했는데 얘가 자기야 입에다 싸도 돼? 이러길래 응 하고 입벌리고 혀 내밀라그래서 또 하란대로 했다? 그래서 입에 오는 순간 갑자기 테이블 휘청하면서 떨어졌는데... 나 또 순발력 오져서 터미네이터처럼 착지 너무 잘했고..
둘다 갑자기 빵터져서는 침대로 가면서 내가
어케 나오려던 참인데 하니까 아,, 다시 시작해야겠군 하더니 나 눕히고 올라와서 한번 박더니.. 아 다시 커졌다 하는데 나.... 속으로 너무 좋은거.. 후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2차전 시작,. 실은 여기서부터가 진짜 격렬해서 기억도 잘 안남 .. 계속 정신 못차림 ㅠ
위에서 겁나 박고 나보고 올라오래서 올라가서 .. 그 다리 개구리 다리처럼 착지한채로 위아래로 해주니까 막 더 커지는거 느껴지고 걔도 몸 세워서 마주보면서 하다가 갑자기 뒤로 하고싶다그래서 또 뒤로가서 막 박으면서 엉덩이 때려쥬는데 이거이거 왤케 흥분돼?.... 침대 밖으로 내려오라더니 거울 앞에서서 뒤로 하기 시작.. 거울로 당하는 나 보면서 더 흥분하는건지 내가 몸 숙이면 자기야 가슴 보여줘야지? 하면서 나 세우고 나중엔 머리카락 잡아서 살짝 뒤로 잡는데 아미친,,. 속으로 살짝 놀라는데 그냥 하란데로 하는데 너무 흥분돼,, 난 쑥쓰러워서 거울 속 내 모습 차마 못보는데 그냥 그냥 너무 젖어서 정신 못차리규 한참 하다가 의자에 앉더니 올라타라그래서 또 내가 박다가,. 다시 침대로 가서 위에서 냅다 박다가 갑자기 또 나를 번쩍 들어서 말로만 듣던 들린채로 박히기를 당해봄...ㅎ ㅏ
다시 테이블로 옮겨져서 박히는데 내가 쑥쓰러우니까 자꾸 다리 오므리게 되니까 나한테 자기야 다리벌려 이러는데 걍 활짝 열어버림,. 응 ... 너가 하란데로 해야지...
그리고 클리 만져주고 내가 또 너무 흥분해서 눈 돌아가니까 손으로 해주다가 또 자기 고추로 하다가 정신못차리는데 또 나 번쩍 들어서 침대로 가서 박히는데 와,, 걔듀 고추아프다그러고 ... 자기 말로는 너무 커져서 그렇다는디 나는 걍 아래가 아픔 ㅠㅠ 근데 또 너무 좋아서 나도 ㅁㅎ르게 나는 너무 좋아.. 허어억 ㅠㅠ 하면서 하라는데로 걍 계속 당함,,... 그러다 자기 이제 쌀거 같다규.. 와아.. 그 막판 스퍼트...진짜 힘과 스피드... 하,,,,,,
그냥 내 인생 통틀어 몇번이나 머리 하얘지는게 만드는 사람 처음이야,,.
내가 키스만 해줘도 자기 유혹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이미 고추 커진거 느껴지고ㅠㅠ 자기 이러다 변태되면 어떡하냐고 길에서도 막 하고프면 어떡하냐고 하는데,, 이런 더티한 말들에 내가 흥분하는 사람인줄 몰라따,,,
이게 속궁합 잘맞는다는건가,,,? 아님 그냥 너무 잘하는 애를 만난건갘ㅋㅋㅋ

9
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자기 글 야하다🥹🖤 잘하는 아 만난 거 같어!! 축하해

    2023.10.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으어 너무 야하다... 부럽다 자기야

    2023.10.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자기 글 보다가 너무 부럽다 …축하해

    2023.10.05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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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일어났던 따끈따끈한 19썰 들고옴^^ (계속 19썰 쓸까말까 했던 쓰니임) 나는 원래 남친을 밤에 만나거든. 남친 일이 밤에 끝나고 나도 바빠서 밤에 만나는데 오늘따라 만우절이기도 하고 남친 놀려주고 싶어서 노팬티 노브라에 셔츠원피스 입고 위에 점퍼 하나 걸치고 만났어 집 앞에서 남친 만나서 차 타고 가는데 나보고 왜이렇게 짧은 거 입고 왔냐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오늘따라 입고 싶었어~라고 했거든? 근데 갑자기 오른손이 가슴으로 들어오는 거... 셔츠원피스라서 단추만 풀면 바로 가슴이었거든.. 노브라네? 이러더니 또 손이 아래로 내려가... 노팬티인 거까지 확인하고는 창문을 내리는 거야... 손은 가슴 안에 넣은채로... 나는 막 얼굴 가리고 창문 올리려고 난리치고...ㅋㅋㅋ 그러다가 도착했어 근데 남친이 나 포옹하더니 머리에서 왜 냄새가 안 나? 너 수상하다..? 이러는 거야 ㅋㅋㅋㅋㅋ 집에서 나오기 잔에 너무 떡진 머리로 만나기는 좀 미안해서 드라이샴푸 하고 나왔는데 말해도 안 믿음ㅋㅋㅋㅋ 보지 냄새까지 맡더니 오늘 너무 깨끗하다고 수상하다는 거야 ... 다른 남자 만나고 온 거 아니냐고 오늘따라 노팬티에 평소랑 다르다고ㅋㅋㅋㅋ 그러면서 나를 침대에 던짐... 그리고 원피스 걷어젖히고 다리 벌리고 사타구니랑 골반을 핥기 시작하는 거야... 아예 코박고 핥아서 내가 머리를 떼어낼 수도 없었어... 나 그쪽이 성감대거든..ㅋㅋㅋ 막 하지 말라고 하니까 원피스 더 올려서 가슴 빨고, 귀 빨고, 막 귀에다가 대고 이 썅ㄴ아 너 누구 만나고 왔어 이런 말 하는데 억울한데 좋고 흥분되고... 그러다가 내 다리 사이에 앉아서 한 손으로는 본인 딸치고 한 손으로는 내 클리 만져주는데... 이게 얼굴이 보이니까 엄청 부끄럽단 말이야.. 눈 감고 고개 돌리니까 뺨 때리면서 눈 떠. 나 봐. 이러는데... 볼 수도 없고 안 볼 수도 없고... 그렇게 좀 풀고 바로 박는데 진심... 역대급으로 커져있는 거야... 막 박으면서 아까처럼 더티톡 ㅈㄴ 하는데 흥분돼서 물은 더 나오지.. 그러면 또 귀에다가 너 걸레야? 물 ㅈㄴ 많이 나오네 ㅆㅂㄴ이 이런 말하는데 그러면 또 흥분돼서 물 나오고... 이렇게 박다가 다리 들어서 안쪽 귀두로 긁어주는데 딱 지스팟 찾은 거야... 그래서 난 ㅈㄴ 낑낑대고 남친은 강아지야? 이러면서 더 박고... 남친 귀두가 진짜 버섯처럼 모양이 잘나와있어서 긁으면 엄청 잘 느껴지는데 계속 자극하니까 자도 미치겠고... 딱 가버리기 직전에 나 뒤집어서 뒤로 박음... 후배위가 진짜 깊게 들어오는데 배 뚫고 나오는 줄 알았어...ㅋㅋㅋ 나 눕히고 남친은 내 엉덩이 위에 앉아서 박는데 또 지스팟 눌려서 낑낑대고... 그러다가 남친이 빼고... 원래 이렇게까지 하려던 건 아니었는데... 그렇게 절정에 이르지도 않고 난 지쳐서 쓰러짐... 남친은 잠깐 볼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12시 되기 전에 다시 들어온다 그랬는데 그 틈 타서 글 써봐... 이따 다시 돌아오면 2차전 해야돼....ㅋㅋㅋㅋㅋ 2차전도 재밌으면 또 올려볼게... 일단 난 좀 쉬어야겠어...300일만에 남친한테 강압?적으로 당해서 좋았다는 쓰니야 ㅎㅎ 썰 풀어달라길래 풀자면..! 남친이랑 일주일정도 못 한 상태로 만나갖구 오빠가 첨부터 안달나있던 상태였어 ㅋㅋㅋ 그래서 대실잡고 방 들어가자마자 ㅍㅍㅅㅅ했거든? 그러구 씻고 누워서 넷플 <서브미션>을 같이 봤어! 근데 개인적으로 난 이 드라마에 나오는 야한 씬들이 진짜 고자극이었어..🔥보는데 넘 흥분됐어 진짜루.. 여자들이 진짜 좋아할법해!! 추천!! 암튼암튼 남친 고추봤는데 텐트쳐있는거얔ㅋㅋ 개에바 이거거든. ㅋㅋ하면서 남친 유두를 살살 자극했어 그러구 그냥 바지 위로 손으로 좀 해주다가 오빠가 너도 저렇게 당하고 싶어? 이러는거야 ㅋㅋㅋ (영화가 에셈플? 주인노예이런게 나오거든) 그래서 내가 흠 아니라곤 못하겠네 라고 했어. 평소에 우린 그렇게 강압적으로 하지ㅜ않고 부드럽게 하거든! 그러고 바로 오빠 위에 올라타서 키갈하고 점점 내려가면서 유두 좀 핥아줬다가 더 내려가서 고추 빨아줬어 근데 애가 미칠라하는거야 막 내ㅜ머리 잡고 엄청 깊숙이 넣고 그랬어. 와 근데 진짜 ㅁㅊ게 흥분되는데 너무 깊어갖고 눈물 날것같아서 다시 올라갔어. 그랬더니 “힘들었어?ㅎㅎ”하면서 안아주고 내가 위에 있는채로 내 가슴에 얼굴 파묻고 빨아줬어 하.. 그러면서 밑에서는 막 내거랑 오빠거 비비는데. 진짜 너무 꼴리는거야 너무 좋고 막 걍 도라버리겠는거야. 신음 엄청 나오구ㅠㅠㅋㅋㅋㅋ 그랬더니 오빠가 ”어떻게하고싶어?“라고 물어봐서 넣어달라고 하고 콘돔끼워주고 넣었어. 위에서 하는거 잘 못하는데 오빠가 밑에서 계속 허리들면서 깊숙이 넣어갖고 진짜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니까 내 손 잡아서 자기 다리 쪽으로 두는거야 그래서 난 남친 다리에 팔을 지탱하고 몸을 젖힌 상태가 됐어!! 그 상태로 오빠가 내 클리 만져주면서 미친듯이 박았어..🔥 그러고 오빠가 나 안아서 눕힌다음에 침대 끝으로 당겨서 오빤 침대 앞에 서가지고 막 또 박았어 ㅠㅠ 와 진짜 미치는줄 그러면서 한손으로 목 살짝 졸리는데 너무 흥분됐어.. 그러다가 또 나 뒤집어서 뒤로 하구 ㅋㅋㅋ 하면서 엉덩이 엄청 맞았다 ㅋㅋㅋ 때리면서 좋아? 좋아? 너 누구꺼야 물어보는데 진짜 개쳐좋아서 너무좋아ㅠ너무좋아ㅠ오빠꺼야ㅠ ㅈㄴ함 글고 뒤에서 내 클리 만져주면서 박는데 진짜 개조았음… 그르고 약간 손으로 내ㅜ엉덩이 벌려서..(?) 보면서 천천히 박는데.. 진짜 너무 수치스러우면서도 좋았다 ㅋㅋㅋㅋ 그러다가 다시 나 뒤집어서 눕혀두고 미친듯이ㅜ박다가 끝났오…🔥🔥🔥🔥 쓰고보니 별로 강압적이지도 않은 것 같지만, 우리 원래 할 때 자세 바꿀 때도 바꿔도돼? 힘들지ㅠㅠ 이러면서 바꿔가지고 오빠가 내 몸 막 자세 바꾸게 하는게 너무너무 좋았고, 그냥 다 좋았다…🫣 후 근데 이런거 좋다고 엠 성향인건 아니쥐..? 막 묶이는건 좀 싫은 것 같거든 ㅎㅎ 암튼 썰 끝!보빨 썰 들고왔어...ㅎㅎ 우선 이 날 원래 만나기로 한 날이 아니었는데 내가 갑자기 시간이 나서 밤에 만나기로 한 거거든. 그래서 못보면 뭐 어쩔 수 없지하고 남친 집 가서 씻고 써클 구경하고 있었어ㅋㅋㅋ 근데 남친이 새벽 1시가 다돼서 온 거야...ㅜㅜ 그래서 나는 오늘 섹스는 못하겠구나 하고 좀 끌어안고 있다가 가야겠다 하고 있었어. 나는 알몸 상태였는데 남친이 갑자기 옷을 벗는 거야. 팬티를 안 벗었으면 그냥 침대에 같이 눕고 싶었나보다 했을텐데 팬티까지 다 벗는 거... 이때부터 뭔가 잘못됐다 싶었어ㅋㅋ TMI로 내가 이번주에 3일 정도 항생제를 먹을 일이 있었는데 이게 질염 치료도 같이 됐나봐ㅋㅋㅋ 내가 아래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였고 남친도 내 냄새 때문에 좀 힘들어했었거든...ㅜ 근데 갑자기 냄새가 안 나니까 이상했나봐. 냄새 안 난다고 69자세로 올라타서 내 입에 자지 물리고 허벅지 안쪽부터 사타구니까지 입술로 핥는거야... 뽀뽀보다 이게 더 간지럽고 흥분되는 거 알지...ㅠ 그래서 내가 입에는 자지 물고 부랄이 코 막아서 숨도 잘 안쉬어지는데 빨아주세요...이러면서 애원했거든. 남자친구가 손으로 만져주다가 갑자기 혀로 클리를 굴리는 거야. 사실 이렇게 본격적으로 보빨한 적이 처음이라 되게 신선한 자극이었음... 혀로 괴롭히다가 입술로 부비적대고... 막 나한테 이게 입술이고 이게 혀야 뭐가 더 좋아? 이런 거 믈어보고... 혀가 더 좋다고 하니까 자기 변태네? 이러면서 클리 표피 올려서 더 집요하게 자극하고....그렇게 가버리기 직전에 멈추는 거야. 그래서 내가 더 해달라고 했더니 내 위에서 내려와서 밑으로 내려가는 거임... 내 다리 사이에 고개 넣고 진짜 보빨 자세로 코박죽하고 클리를 빠는데... 극락가는 줄... 근데 이번에도 가기 직전에 멈추는 거야그리고 나서 자지를 박는데... 내 애액이랑 침이랑 뒤섞이니까 진짜 부드럽게 들어가더라구... 남친 거 되게 커져 있었는데 엄청 부드럽게 들어갔어. 그리고 보빨해서 안이 부풀어있는 상태에서 하니까 나도 자극 엄청 느껴지고... 자동으로 힘 들어가니까 남친도 엄청 좋아하고.. 그렇게 앞으로 박다가 뒤치기를 했는데 또 다른 신세계... 뒤로 박으면서 클리 만질만질해주는데 그게 그렇게 좋았어 ㅎㅎ 근데 또 가기 직전에 끝냄..ㅠㅠ 근데 뭐 오르가즘은 못 느껴도 엄청 좋았어서 그냥 만족하고 끝내려고 했거든? 시간도 늦었으니까 씻고 집에 가려고 했어. 근데 씻는데 또 흥분되는 거... 남친도 사정 못하고 나도 못 간 채로 끝내서 약간 아쉬운 참이어서 더 그랬는지도 몰라. 화장실에서 아래 씻어주다가 갑자기 나를 벽 쪽으로 밀고 다리 벌리라는 거야. 그래서 아 씻기 불편했나 했는데 갑자기 바닥에 앉더니 클리 표피를 올리는 거... 나보고 보지 손으로 벌려. 이러는데 어케 안함.. 그냥 자동반사적으로대음순 벌렸지.. 근데 이거 엄청 수치스러운 게 나는 벽에 기대 서서 보지 손으로 벌리고 서있지.. 남친은 밑에서 나 쳐다보지.. (그와중에 나 춥지 말라고 벽에 뜨거운 물 뿌려줌..겁나 친절) 그상태로 또 클리 빠는데 이번에는 뭔가 다른 거야. 핑거링까지 하는데 이미 흥분된 상태에서 지스팟 한 번에 찾고 거기 누르니까 진짜 못 참겠는 거지... 그래서 그렇게 서서 가버림... 계속 지스팟 누르면서 보빨하는데 안 갈 수가 없음.. 아까 하면서 계속 갈듯 말듯한 느낌이 여기서 몇 배로 터진 느낌이었어. (하여간 오컨 겁나 잘해..) 그리고 나 씻어주면서 물 또 나왔다구 타박함...ㅋㅋㅋㅋㅋㅋ 귀여웡.. 사실 이날 섹스는 기대 안했구 그냥 애무만 좀 하다가 끝나겠지 했는데 갑자기 보빨하고 섹스하다가 보빨하고 가버려서.. 너무 만족스러워서 써봐 ㅎㅎㅎ 늦어서 미안! 쓰다보니 대하드라마 되어버림...ㅋㅋㅋㅋㅋ👉남친 집 통유리 창문에서 하다가 레전드찍은 썰👈 안녕! 오늘은 남자친구네 집 첫 방문했을 때 썰을 들고 왔오 그때 남친 부모님이 딱 어디가셨어서 남친이 맛있는 거 먹고 집 구경시켜준다고 불렀거든 사실 그때 작정하고 꼬실 생각으로 청치마 입고 갔엌ㅋㅋ 그리고 남친이 파스타해줘서 파스타먹고 남친 방 구경한다면서 내가 침대에 앉아있었어 그러다가 좀 골려주고 싶어서 일부러 남친 방 가기 전에 화장실가서 팬티 벗었거든 구리고 다리를 쫙 벌린 상태로 보여줬단말야 남친이 당황해서 갑자기 어쩔 줄 몰라하는거야 그러면서 남친은 책상 의자에 앉아있고 나는 침대에 앉아서 얼마나 버티나보자 하는 생각으로 슬쩍 내 손가락을 입안으로 넣고 천천히 핥으면서 입속에 깊숙히 넣었다가 뺀 손가락을 아래를 쫙 벌린 채로 입구를 살살 문질렀단말야 그러면서 일부러 자극시키기 위해서 입구를 천천히 비비다가 안쪽까지 쑥 넣은 채로 막 쑤셨다? 내가 그러고 있으니까 남친이 멍하니 보면서 거기에 점점 커져오더라곸ㅋㅋㅋ 그거 보는 재미도 있더라 구래서 그때 결정타로 내가 벌릴 수 있는 최대한으로 벌리면서 “나 이거 말고 다른 거 넣고 싶은데?“하면서 입에 넣었던 손가락을 혀로 천천히 쓸면서 꼬셨지 그러니까.. 남친잌ㅋㅋㅋ 진짜 완전 눈이 돌아서는 그대로 침대로 오는거야 옷도 안 벗고 갑자기 키스하면서 손은 밑에 쑤시고 그러면서 한 손은 다급하겤ㅋㅋ 막 옷 벗고 있고 그래서 내가 별로 안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너 안 하고 싶음 나도 할 마음 없어 이러면서 약간 도발했거든 그러니까 완전 상하의 급하게 벗고 팬티만 남긴채로 나 강제로 무릎 꿇게 한 다음에 얼굴에 막 불룩해진 팬티를 비비면서 ”넣고 싶으면 빨아“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손으로 벗기려고 하니까 ”개새끼 주제에“ 하면서 강제로 입에다가 넣는거야 그러면서 한 손은 머리채 잡은채로 자기가 넣었다 뺐다하는데.. 내가 진짜 막 청소기처럼 미친듯이 흡입해서 빨았다가 사탕먹는 거 처럼 천천히 입안에 넣고 굴렸다거 그러니까 걔가 못 참고 싸더라 그래서 걔가 저번에 우리집 왔을 때 내 침대에.. 아주 흥건하게 적시고 가서 이번에 복수해줘야지 싶어서 내가 일부러 입 벌린채로 흘러나오게끔해서 흘렸단말이야 그러면서 보란듯이 ”이제 이 침대에서 편하게 자지 못 하겠다?“ 이러면서 씨익 웃는데 걔가 그거 보고 눈 돌아서 갑자기 내 목을 조르는거야 그러면서 ”씨발 존나 창녀같은 년이 너 같은 건 닥치고 그냥 가랑이는 벌려“이러면서 힘으로 .. 뒤에서 그냥 꽂는거야… 아예 엎드려져 있었는데.. 와 근데 얼마나 흥분했는지.. 진짜 거의 자궁까지 닿고 엎드린 채로 배가 맞닿으니까 너무 잘 느껴져서 미치겠는거야 나도 모르게 막 서서히 다리가 휴들거리면서 싸버리는거야 그니까 남친이 그거보더니 ”진짜 구제불능 조루 보지구나 너“ 이러면서 씨익 웃으면서 갑자기 나를 번쩍 안아서 창문 쪽으로 가는거여 그때까지 커튼이 쳐져 있어서 몰랐는데.. 와.. 얘 방이 통유리였던거여 그때가 약간 어두워질 저녁 쯤이었고 우리 방에는 무드등 같은 감성 조명 하나 켜져있었거든 그리고 나서 나를 안은 채로 유리창에 기대서 미친듯이 박는데.. 막 아래를 내려다보는데 사람들 지나다니는게 다 보이는거야 내가 막 부끄러워서 똑 바로 못 쳐다보고 커튼 다시 쳐줘 이랬는데 남자친구가 돌변해서는 ”왜 나는 너가 이런 걸레같은 모습이 보기 좋던데?”이러면서 막 미친듯이 박다가 갑자기 침대 끌고 가서 고양이 자세로 해보라고 한 뒤 뒤에서 박는거야 그러면서 “옆에 봐”하는데.. 와 씹 그 무드등 같은 감성 조명이 깜깜한 방에 하나 켜져있고 나머지는 다 어두윤 채로 있으니까 벽면에 그 실루엣이 너무 야한거야.. 나는 고양이자세로 하고 있고 남친은 뒤에서 넣었다가 뺐다 하는데.. 와 그러면서 갑자기 둘 다 꼴려서 남친이 내 어깨잡고 진짜 퍽퍽 소리나게 박는데… 미칠 거 같은거여.. 나 막 거의 흐느끼고 남친도.. 몇 번 싸고 그러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니까 남친이 번쩍 안아서 데려다줄게 하면서 안방 화장실가서…! 거기 세면기 붙잡게 하고 거울보면서 박다가 내가 막 부끄러워서 못 보겠다고 고개돌리니까 “이게 너의 민낯이야”하면서 박다가 결국 절정까지 가서 막.. 안방화장실 바닥에 싸지르고 나왔는데..그래도 끝나고 치우고 매트리스도 싹 치웠거든ㅋㅋㅋㅋ 근데 그 내가 입으로 흘린 그 자국이 ㅋㅋㅋㅋ 빨아도 약간 흐릿하게 남아있어섴ㅋㅋㅋ 결국 어쩔 수 없이 빼고 남친이 옷장에 보관중이랰ㅋㅋㅋㅋ 암튼 그땐 좀 재밌었어 무사히 남친 부모님오기 전에 탈출했어 다음엔 우리집에서 하던 중 아빠 차 입차된 썰 갖고 올게 내가 쓴 다른글이야!! 재밌었으면 보러와 줘~👉 자다가 남자친구가 덮친 썰 👈 내 글 좋아해줘서 고마워!! 아니 시간지난 글도 북마크해주고 댓도 달아주고.. 나 팬이라고 하는 자기도 있고… 갬덩이야 ❤️ 앞으로도 팬이 많이 생길 수 있게 노력해야겠당 거의 우리는 만나면 대실을 하는데 그날을 둘 다 너무 피곤했던지라 그냥 침대에서 같이 잠든거야 그러다가 좀 지났을 때였나..? 약간 잠이 살짝 깬 상태에서 흘깃 보는데 남친이 나를 빤히 보는거야.. 첨엔 꿈인 줄 알았어 왜냐하면 남친은 잠이 엄청 많기 때문에 나보다 먼저 일어날리가 없거든 근데 나는 그때 진짜 너무 너무 졸렸거든 ㅠㅠ 며칠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남친이 내가 움직이니까 깬 줄 알고 깼어 하면서 내 머리를 부드럽게 쓰는 느낌이 나는거야.. 나는 으응.. 하면서 반대로 몸을 돌렸지 그니까 내 등뒤에서 나는 잠 깼는데 너는 더 자고 싶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으으..응 막 잠꼬대 비슷한 걸 했어 그러더니 남친이 그러기엔 혼자 놀기 심심한데 하면서 천천히 내 밑으로 손을 갖다대는거야…?! 구러더니 입구를 살짝 만지작하다가 손가락을 쏙 넣더라 근데.. 나 천상 변태인가봐.. 자면서 젖은건지.. 아님 자다가 싼건지 축축했나봐 팬티가 그러곤 또 하나를 쑤욱 또 넣는 느낌이 나는거야 내가 약간 신음 비슷한 소리를 내면서 다리를 움츠러드니까 남친이 여기는 안 그런가봐 하면서 손으로 빠르게 안쪽을 휘젓는데 내가 갑자기 눈이 딱 떠졌어 정신은 약간 들 깬 상태로 그 순간 자기 손으로 내 다리를 잡고 올리더니 막 미친듯이 쑤시는거야.. 물소리가 찹찹나면서 쌌거든 그리고 나서 바로 콘돔 씌워서 가랑이 사이로 자기 꺼 끼우고 천천히 문지르면서 너가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책임은 져야지 하면서 손으로 막 하지말라고 저지하는데 내 말 무시하고 다리 들어올려서 넣어버리는거야.. 그순간 정신이 확 깼어 그리고는 내가 깬 거 확인하고 넣은 채로 나한테 포개져서 자는 모습 개 꼴리더라 하면서 뺨을 스윽 쓸어내린 후에 내 아랫입술을 깨물면서 점점 혀가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키스를 했거든 동시에 자기껀 내 안에 넣고 천천히 움직이고.. 아니 근데 진짜 그 다리를 강제로 올린 상태로 박으면 정말… 깊이 들어가거든 진짜 죽을 거 같은거야.. 펠라도 안 했는데 커져있고..그러다 내가 못 참겠어서 신음소리내니까 갑자기 고양이 자세로 허리 치켜들으라면서 미친듯이 박는데.. 와.. 그 날.. 기절하는 줄 알았어 그리고는 한 번 빼고 방에 있는 바퀴달린 컴터 의자에 나를 안아서는 의자 손잡이에 내 다리 M자로 만들어서 손가락으로 미친듯이 쑤시는데 물이 막 사방으로 튀고… 그러다가 책상에 앉혀서 박고 책상에 무릎 꿇고 벌린채로 뒤에서 박히고.. 내가 진짜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도저히 못 하겠다고 하다가 침대에 도망치듯 누워있는데 지 꺼 내 얼굴에 강제로 비비면서 이렇게 만든게 너라면서 책임지라고 내 손 잡고 올린채로 얼둘에 막 비비다가 입에 강제로 넣고 자기가 움직이면서 강제 펠라 시켜서 지 싸고 끝났어.. 내가 진짜 그때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끝나고 씻을 힘조차 없어서 침대에 뻗었는데 남친이 안겨서 화장실가서 씻겨주고 감겨주고 머리도 말려주고 저녁에 맛난 것도 사줘섴ㅋㅋㅋ 풀렸엌ㅋㅋ 미안하긴 했나봐 내 남친이.. 잠따 로망있었대… ㅋㅋㅋㅋ 밥 먹으면서 꼭 엄마한테 혼난 애처럼 눈치보면서 말하는데 귀여워서 넘어갔엌ㅋㅋ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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