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 감정노동 너무 심하다ㅜ 내 할일도 많고 힘든데 왜이렇게 날 힘들게 하니…
결국 어제 헤어졌어.
헤어질 각오하고 쌓인 불만 이야기 했는데 결국 잠수이별이야.
이 헛헛한 마음 어찌해야할까.
나 진짜 해야할게 너무 많고 정신 차려야 하는데 일이 아무것도 손에 안 잡혀.
속도 안 좋고 설사하고 헛구역질이 올라와.
오늘 몸무게 2킬로나 빠져 있어ㅜ
계속되는 연애 실패에 그만하고 싶은데
누구라도 만나지 않으면 안될거 같은 이 심정 어떡해야 하니..
그런 마음으로 만났다가 결국 감정노동만 심하고 또 후회할게 뻔한데ㅜ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