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할때 거짓말은 용납 못하는 자기들 있어?
나는 굳이 상대한테 알리지 않아도 되는 (이미 내선에서 해결함, 얘기하면 기분나쁜 것들 ex. 이성이 번호를 물어본다던지, 직장 내 고백, 전 소개팅남이나 전남친 연락) 것들은 얘기 안하고, 상대방도 얘기 안했으면 좋겠거든? 근데 최근에 만나게된 남자친구는 연인끼리는 거짓말 없이 솔직하게 얘기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고.
전에 소개팅했던 사람이 오랜만에 보고싶다고 연락와서 만나는 사람 있으니 둘이 식사는 어려울 것 같다고 거절했는데 이런것도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려나? 가치관이 내 남친이랑 비슷한 자기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