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연애한지 600일 다 되어가는데 완전 엄마한테 숨겨왔거든.. 장거리이기도 해서 남친이 나 보러 안오면 내가 남친 쪽으로 잘 못가기도 해서 진짜 그냥 속 시원하게 말하고 보러가고 싶은데 말하면 그동안 누리던 자유(사실 이것도 거의 없긴해.. 친구랑 여행갈 때나 클스마스 때나 외박 가능, 통금 10시 ㅜㅜ)까지 없어질 것 같아서 말 못하겟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