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한지 거의 180일이거든 남친은 고시생이구 나는 퇴사하구 이직준비하고있거든 남친이 2년째 시험준비하고있는데 남친은 아직 1~3월 시간이 조금 여유롭다고했고 나도 시간이 있다그랬는데 나는 2월안으로 취업을 희망하고있어서 말했어 근데 알고있다고는 했는데 나를 생각안해주는거같더라구.. 요즘 나도 이직준비하면서 면접도 보러다니고 그러는데.. 남친이 자주하는말이 지금은 모르겠는데 나중에라도 힘들수있으니까 이런말을 자주해..
시험이 11월인데 시험이 다가오면 많이 못만나니까 시간이 될때 자주 만났으면 좋겠다 그러더라 근데 걔도 학원다니고 그러니까 서로 시간이 맞아야 만나잖아 근데 시험이 다가오면 아마 못만날수있다고 나보고 그때 너가 힘들다고 하면은 자기는 그때는 시험전이라 뭐 이러지도못하고 시험 망칠거같다고 얘기를하는거야..
그러면서 오늘 카톡으로 학원끝났다 이러길래 나도 이력서 넣고있어서 고생많았엉 이랬는데 .. 1시간?동안 답장이 없길래 집이냐고 전화했는데 혼자 밖에서 산책하고있었데 그러면서 끝난거 알고있으면서 왜 전화 안했냐고 그러는거야… 시간될때라도 많이 만나고 전화도 그때는 많이 못하고 그러니까 자주하자 이거거든 그러면서 걔가 나중에 너가 힘들까봐 예방차원?으로 계속 말하는거다라고 했거든… 그러면서 아까 전화로 내가 치킨시켰어 라고 했는데 걔가 응?저번에는 치킨 안땡기고 떡볶이 먹는다며 이러니까 내가 치킨 땡겨서 시켰다 땡기는게 바뀔수있으니까 이랬거든 근데 나한테 저번에 떡볶이 먹는다며 치킨 안땡긴다며 확신하는말투로 얘기했다고 나한테 그러는거야 그러면서 확신하는 말투?로 얘기하지말아달라는거야.. 저번에도 비슷한걸로 싸워서 그냥 말그대로 이해하면된다 그랬는데 여기서 내가 어떻게 해야돼?ㅠㅠㅠㅠ뭔가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