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하면서 상처 안 받는 법은 눈을 낮추는 거야
무작정 못생긴사람 만나!! 이게 아니라
본인 수준에 맞는 사람을 만나라는 거임
아 이런 남자는 내가 다신 못 만나겠다.. 이런 거 안돼
물론 성품이 엄청나게 좋다 이건 ㄱㅊ
그 정도로 착한 사람은 상처 주고 떠나지 않으니까
근데 재력이든 지위든 외모든 다른 측면에서
내가 다신 못 만날 정도로 뛰어난 남자를 만나는 건 비추해. 당연히 성격이 좋다면 괜찮지만
다시는 못 만날 거 같은 남자라는 인식이 박히는 순간
을의 연애가 시작되는 거고
남자도 그걸 아주 확실하게 인지하기 때문임
그럼 여자는 남자가 떠날까 두려워서 할 말 못 하고 끙끙 참고 상처는 누적되고 그냥 자기 자신에게 못할 짓..
까이거나, 지쳐서 헤어지게 되더라도 못 잊어서 괴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