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하기 너무 어렵다 ㅠ
썸타거나 연애까지 가면 대부분 우리 아빠보고 주눅들거나 열등감이 커지는 경우가 너무 많아..
우리 아빠가 소위말하는 엄친아야 ㅠ
공부 잘했지(s대) , ROTC 출신, 얼굴 잘 생겨서 중학교 교사인데 5-6년전까지만해도 중학생들이 고백하고 여교사분들도 고백했을 정도야
근데 현실에서 우리 아빠같은 사람은 없다 생각하고 운동하고 외모는 평균, 키는 170이상이면 괜찮거든? 나한테 중요한건 성격하고 돈개념 확실히 잡힌 거라..
근데 성격이 제대로 된 남자가 정말 없다.. 아빠만 보면 다들 열등감생기고 일부러 말안해도 알게되면 그걸로 나한테 괜시리 시비걸고…
아빠 덕에 이런 사람들을 거를 수 있어 다행이지만 열등감심한 남자들이 정말 많다..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