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상담한번만 봐주라 ...
남친은 취업준비로 바쁘고 난 저학년 + 약간장거리
남친은 서울에있고 평일 9-6 학연생해 ! 난 충남살고 그냥 집에있는백수야 .. 원랜 긱사가 경기도라 가서 남친 만났는데 , 겨울방학이라 짐 뺐어 .. !!!
그래서 방학에 보기가 어려운상황이야. 내가 서울로 주말 토-일 이랗게 해서 올라가서 보자고 말했는데, 이정도는 내가 할수잇는거지 ?? 남친이 내려오기를 바라는건 아닌거같아서 .. 남친이 더 바빠질텐데 계속 나만 이렇게해야하나 싶기도하네 .,... 1년만나면서 나 본가를 한번도 안와봐서. 취직하면 더 안올거같고, 사귀면 그래도 궁금하고 오고싶어하지않나 ㅜㅜ 이렇게 내가 갈게 !! 하는 태도 안하는게 나은가 .. 보고싶은데, 바쁘면 계속 상처받을거같아서 마음표현을 덜했거든 .. 근데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