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3.12.29

연애는 진짜 안 맞는거 투성이면 참 힘들구나...
난 연락 좀 더 해달라 했는데 남친은 이게 최대한 한건데 뭘 더 해야할지 모르겠다 할 말이 없다고 하니..
나도 할 말이 없다... ㅋㅋ

0
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연락 안 맞는게 젤 힘든 것 같어..

    2023.12.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그건 안맞는거보단 맞출의지가없어보여 사실맞는사람있는게 더이상해 부모자식도 안맞아서 싸우는판이고 친구랑도싸워 대화를할때는 나를 내려놓는 자세도 중요한거같아 내가100퍼옳을 수는 없고 내가 옳다해도 상대방입장의 옳음이랑은 다른거잖아ㅠ 인간관계는 결국 다 타협이야ㅠㅠ 자기가 요구하는 연락텀이랑 연락방식 연락할때 태도 자세하게 얘기해야해 그리고 남친도 왜 이게 최대한한 인건지 남친생활패턴 학업이든 일이든 왜그런건지 분석하고 서로 싸우더라도 계속 맞춰가야해 인간관계가 그냥 되는게없더라..

    2023.12.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전에 어떤 드라마엿나 엄청공감하는 말이 있엇는데 사랑이 영원할수있냐니까 노력하면 영원할수있대 노력할수있다는거자체가 사랑이래 그 노력을 하고싶지않을정도로 지치거나 마음이떨어지면 끝인거지

      2023.12.29좋아요0

연관 게시글

남친이 자꾸 본인 사랑하냐고 계속물어보거든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불안하다 그러거든 난 최대한 표현해준다고 하고 다 해주는데도 나 사랑해? 나 미워?? 이러고 답답해서 몇번 모르겠다 하니까 알았어 이러길래 ㅇㅡㅇ?응? 이랬더니 모르겠다며..이러고 말더라 표현을 얼마나 더 해줘야할지도 모르겠고 내가 첫연애인데 최대한 할수있는 표현 다 해주고 말도해주는데..이러니까 답답해 나23 남친27잠자리에서 할 수 있는 야한 말이나 행동 뭐가 있을까? 남친이 하는 건 나한테 엄청 자극적인데 나는 뭘 더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ㅠ남자친구 동굴😢 롱디 커플이고 남친이 출퇴근 할 때 항상 전화걸어 목요일 새벽에 전화로 싸웠고 그 이후로 남친이 먼저 전화 안왔고 내가 목, 금, 토 전화걸었어 나는 풀고 싶어서 "미안하다, 오해였다, 화풀어달라? 예쁘게 잘 지내자" 최대한 조곤조곤 얘기했는데 남친은 "모르겠다 전화 안하고 싶다, 더화난다, 끊고 싶다, 머리 아프다" 이래서 나도 결국 감정이 격해져서 전화 끊었고 이게 계속 며칠째 반복되더라... 나는 오해니까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서 전화건건데, 상대방한테는 안들리나봐 평소 서로 퇴근 후에는 약속 있는거 아니면 전화하고, 같이 디코하면서 게임하고 그랬는데 며칠째 이러니까 넘 답답하고 불안하네 ㅜ.ㅜ 롱디라 더 힘든 마음이 큰 것 같아 결국 오늘은 내가 연락 안하니까 연락 한통 없다... 이전에 남친이 잠수타다가 이별통보 한적 있어서 전처럼 그러지마라니까 알겠다고 했는데 사실 하루 동안 아무 연락 안한거는 그때 잠수 기간이랑, 헤어진 기간 말고는 없어서 마음이 너무 힘드네에...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남친이랑 헤어진 지 약 1주일 좀 넘었는데 자꾸 생각 나 남친은 동갑이고 회사 다니는데 진짜 너무 바쁘거든 새벽 5시 출근해서 9시에 퇴근하고 집 오면 나랑 전화하다가 먼저 잠들고 그 생활을 계속 반복했는데 너무 힘들어보이더라고 나한테 의무감으로 연락하는 느낌? 내가 방해하는 거 같고 그래서 그냥 스쳐 지나가는 말로 시간 가질까? 라고 했는데 남친이 생각해본다고 일주일만 시간을 달래 그래서 기다렸는데 일주일 뒤에 나를 다시 만나도 잘해줄 자신이 없다, 나를 기다리게 하는 게 싫다, 너는 왜 항상 나한테 맞춰주냐, 너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는 게 힘들다, 나 자신도 신경을 못 쓰는데 너까지 신경쓰지 못할 거 같다 등등... 정말 나를 좋아해서 너가 나 때문에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내가 시간 여유가 더 있는 사람이 맞추는 건 당연하다고, 나도 너 기다릴 동안 할 일 하고 있어서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까 내가 신경이 쓰인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남친 몸도 안 좋았어서 전체적으로 너무 지쳤다고 해서 그냥 끝냈어 근데 내 친구랑 남친이랑 서로 맞팔중이라 친구가 그냥 안부 연락 차 연락했는데 어쩌다보니 서로 얘기하면서 남친이 이 말을 했대 매일 매일 내 생각이 난다고 너무 힘들다고 근데 자기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다시 사겨도 잘해줄 자신이 없다고 자꾸 생각이 나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자기를 쓰레기로 생각하게끔 해달라고 그랬대 남친 성격이 아닌 건 정말 아니고 이성적인 성격이라 힘들어도 먼저 연락 안할 걸 알거든... 혹시나 연락할 수도 있긴 한데 아직은 모르겠어 그리고 먼저 연락해도 붙잡히지도 않을 거 같아서...그래서 연락 올 때 까지 기다리고 있는 중이긴 한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난 그래도 어느정도 마음정리는 했는데 저 말 들으니까 갑자기 또 혼란오고 미치겠다쓰니들아 나 개큰일났어 제발 도와줘 요즘 좋아하는 남성이 있는데...난 미국 유학 하고 걔는 캐나다 애고 그래서 완전 완전 장거리란 말이야 극악이란 말이야 근데 난 얘 너무 마음에 듬 근데 얘는 장거리 할 생각이 없다고 하는 거야 그거만 아니면 나랑 연애 했을 거 같대 괜찮다고 이해한다고 했고 시간 좀 가지고 연락 달라고 했거든 확답으로 근데 내가 너무 아쉽고 그냥 아쉬워 이상한 걸까 그만 놓아줘야 하는걸까 근데 보고싶고 아쉬워 미련인걸까 근데 계속 연락은 해줘 내가 해달라고 하긴 했는데 그래서 그냥 해주는걸까 근데 사귈 수 있고 사귀고 싶다고 했는데 장거리가 문제라고 한 거라 이게 얼마큼 뭐가 진심인지를 못 재겠어 문자를 너무 못 해서 (양이 아니라 그냥 대답하는게 말 끊기는 대답들) 내가 싫은건가 이제 관심이 없는건가 싶고 그냥 뭔가 공허한데 속상한데 모르겠어 ...와 주저리 쩐다 근데 이게 정상이야?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