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연락하고 있는 사람이 전화를 진짜 좋아해서 매일 전화하자고 하고.. 항상 끊기 전에 오늘도 전화해 줘서 고맙다고 하고 뭔가 표현을 되게 잘하고 항상 말을 예쁘게 해주는데 뭔가…. 어색하다😅 알게 된 지 얼마 안 됐는데 너무 훅 들어오는 느낌이라 약간의 거부감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