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락문제 누구잘못인지 봐줘..남친이 11시부터 10시까지 주 6일 호텔알바해 내가 일어나면 장문?으로 아침인사 와있고 내가 일어나기전 일을 시작해서 아침엔 대화가 안돼.첫 대화가 얘 저녁시간인데 저녁시간을 1시간주거든?근데 일 미리 준비해야된다,피곤해서 잠깐 눈 붙였다 이런 핑계로 20분에 한번씩 읽어서 하루종일 디엠이 5마디 이하임. 10시에 끝나고 집에가면 11시반인데 집가는동안에도 지하철에서 눈붙인다고 연락안봄.욕조에 물받아놓고 씻는다고 1시간반동안 씻고 1시에 전화 걸어.그러다가 한 10-20분 전화하면 피곤하다고 끊고싶어함.맨날 연락이 너무 짧게되니까 영양가없는 대화밖에 안되고 여행계획,데이트계획도 다 내가 짜.제대로된 연앤지 모르겠고 만나는데도 외롭다고 느끼고 얘는 이게 자기 연락의 최선을 다한거라는데 난 그렇게 안느껴지거든..내가 당연히 이해해줘야하는 부분인가?아니면 내가 속상해할만해?